물론 그 친구의 취향과 덕질을 존중함 그건 그 친구의 취향이니까 ㅇㅇ 근데 난 관심없다는데도 자꾸 맨날 하루종일 카톡으로 본인 아이돌 얘기하고 나한테 영업하고 짤보내고 전화해서 계속 영업하고 하..진짜 너무 싫음 그 친구가 맨날 그러니까 아무 감정 없던 그 아이돌도 싫어짐 ㅠㅠㅠㅠ 짤 보내면서 핵멋핵예핵귀지?? 이런식이라 듣다 듣다가 너 취향이네 ㅇㅇ 내 취향은 아님 ㅇㅇ 이라고 했다가 진짜 내내 시달림ㅠㅠㅠㅠㅠㅠㅠㅠ 맘대로 내 폰 멜론 노래 리스트에 그 아이돌 노래 전곡 추가해놓고... 아 진짜 ㅠㅠ 티비에서 그 아이돌 이름만 나와도 싫음 ㅠㅠ 노이로제 걸린거같아... 내가 진지하게 난 아이돌 안좋아한다 난 아이돌에 관심이 없다 난 싫다 난 그냥 외국 배우가 좋다 외국 밴드가 좋다고 말해도 양x 왜 좋아하냐 한국인을 좋아해라 하면서 취향 깔아뭉갬...그리고 또 이어지는 본인 아이돌 영업ㅋㅋㅋㅋ진짜 너무 싫다 진지하게 싫다고 하는데도 계속 그러니까 진짜 더 싫다 스트레스 받아.. 내가 듣다듣다 화내면 막 서운하다고 그런걸로 화내냐고 그러고 아 진짜 덕질에 나이가 뭔 상관이겠냐만은 20대 후반에 아이돌 좋아할 수 있다이거야 근데 진짜 너무 심해 ㅠㅠㅠ 남의 취향 깔아뭉개면서까지 본인 아이돌 영업하려는 이유가 뭐야 안그래도 이미 엄청 유명하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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