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에 지금 생각해도 정말 힘들고 지금은 트라우마로 남아서 간간히 힘들고 숨이 턱턱 막히고 그러는데 그때 쓴 글들 보니까 그냥 내 말투 자체에서 “나 지금 지쳐있어요” 하는 게 티가 나서 나지만 마음 아프고 그때 나 위로해준 익인이들이 너무 고마워서 뒤늦게 고맙다고 지금 너무너무 잘 살고 있다고 답댓 달고 왔다 (•̀ᴗ•́)و 나름 어린 나이에 감당하기 너무 버거운 일을 겪고 정말 죽을둥 말둥 하다가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요기에 쓴 글들이 있는데 거기에 달린 댓글들로 겨우 산 것 같아 ㅋㅋ ㅠㅠ! 정말 내 편도 하나도 없고 너무 힘들었는데 댓글로나마 날 공감해주고 이해해주고 위로해준다는 게 정말 너무 고마웠다 익이니들 아니였으면 내가 지금 세상에 없을 수도 있었을 거야 진짜 익이니들은 천사야!!!!!!!!!!!!!!!!! (쩌렁쩌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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