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순이였고 지금은 그만뒀어 내가 편순이 할때 야간 12시간을 했었어 3달째 되던 날에 갑자기 경찰이 오더니 미성년자한테 술팔았냐고 왜파냐고 그러길래 내이름 나이 주민번호 사장님 번호 물어보고 가더라? 그러다가 연락없더니 사장님한테만 연락이온거야 그러고나서 사장님 갔다오더니 나보고 진술서 들고와서 사장님이 불러준대로 받아씀 그러고 한참뒤인 오늘 갑자기 경찰서에서 조사받으러오래서 갔지 갔는데 무슨 걸린 미성년자애들, 나, 사장님 말이 다다른거야 확인해보니까 영수증시간, 판매했던물품, 인원 다달라 조사하는 조사관도 하나도 모르고있고.. 암튼 그렇게 찝찝한 조사를 마치고 나왔는데 아무리생각해도 찝찝해서 같이 일했던 편의점언니하고 전화통화를 했는데 보니까 씨씨티비를 경찰이 확인을 안했대 사장님하고 같이일했던편의점언니가 시간만 유추해서 씨씨티비만 확인을 한거야.. 경찰은 씨씨티비 보러 오지도않고 그런거지 사장님도 웃긴게 이상한걸 못느낀건가? 거기다 영수증확인도 제대로안해서 내가 진술서 잘못썼다고 되려 왜모르냐고 혼남 난 솔직히 씨씨티비 확인 경찰이랑 다 했다해서 그런줄알았고 영수증도 마찬가지고.. 짜증나서 조사끝나고 다시 경찰에 전화해서 경찰이 씨씨티비 확인을 안했다더라 이렇게 하는건 아니지않냐 혹시나 내가 잘못이 없는거면 어떡하냐 다시한번 확인해주시면 안되냐 이랫더니 지금 억울하다는거예요? 판건맞잖아요 이러는데 빡쳐가지고.. 일처리 이렇게 해도 돼? 보니까 편의점 씨씨티비 저장기간 끝나서 백업도 못하고 그나마 편의점같이일하던언니가 찍어둔 사진 있는데 그게 다야 웃긴게 미성년자애들이 산 술종류랑 갯수 걔네들이 왔다는 인원, 술 가격 하나도 맞는게없어 그래 씨씨티비 사진 대조해보고 맞을수있겠지 근데 이런식으로 찝찝하게 내가 벌금물고 그러는게 너무 어이가없어 아짜증나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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