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는 나랑있는시간이 재미없대 친구들이랑노는게 더 재밌고 그렇대 사랑이 식은거같대 마음이15퍼밖에안된대 내가울고불고 매달려봤는데도 끝이보이지않냐고 하면서 매몰차게 헤어졌어 자기가 노력하기가 너무 지친대 싸우면서 감정소모하는것도 너무 지치고 서로좋아하는상태에서 의견차나 생각차로 싸우는건 괜찮은데 자기가 나한테 너무 못하고 그걸로 너도상처받고 싸우면서 나도스트레수 받고 그래서 싫대 근데 오늘 알바하다가 성추행 당했는데 너무 오빠생각밖에안나 심장이쿵쿵거리고 손떨리고 기분도너무나쁘고 실수겠지실수겠지하는데 아니야ㅠㅠㅠ 아닌거같아 하... 성폭행당한것도아니고 성추행으로 너무 오바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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