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빼라고 빼라고 해서 엄청 다이어트하다가 거식증 와서 엄청 고생하고... 그랬더니 이번엔 또 찌라고 찌라고 막 그러고 너무 죽고싶었어
그당시 체중이 내 키가 169정도인데 아마 43에서 44 나갔을 거야
살빼는 것도 건강에 좋지 않게 빼고 스트레스도 엄청 받아서 준비기간동안 하혈을 한달동안 하고 생리 주기가 엄청 불규칙해지고
정말 이러다가 죽을 거 같아서 그만뒀고 이제는 그냥 본연의 삶으로 돌아왔다! 헤헤 행복해
| 이 글은 8년 전 (2018/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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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빼라고 빼라고 해서 엄청 다이어트하다가 거식증 와서 엄청 고생하고... 그랬더니 이번엔 또 찌라고 찌라고 막 그러고 너무 죽고싶었어 그당시 체중이 내 키가 169정도인데 아마 43에서 44 나갔을 거야 살빼는 것도 건강에 좋지 않게 빼고 스트레스도 엄청 받아서 준비기간동안 하혈을 한달동안 하고 생리 주기가 엄청 불규칙해지고 정말 이러다가 죽을 거 같아서 그만뒀고 이제는 그냥 본연의 삶으로 돌아왔다! 헤헤 행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