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음식먹을때 잘흘려ㅠㅠ 하는행동도 좀 느릿느ㅏ릿하고 근데 공부하거나 내가 할일은 빠릿빠릿하게 잘하거든?? 근데 가족들은 내가 해야할일을 할때 잘 볼일이 없잖아 난 먼가할때 집에서 절대 안하거든 ㅠㅠ 집은 딱 자고 쉬는공간?이라는 마인드라.. 그래서 가족들이 ㄴ특히 엄마가 내가 뭘 하려고하면 자꾸 하지말라그래ㅠㅠ 니가 진짜 잘할수있겠냐고, 오바하지말라고.. 그래서 맨날싸우고 나는 또 자존감떨어져서 새로운?거에 시도도 못해보고 구래...엄마가 갱년기라 더 심해진거같고 동생도 사춘기거든.. 아빠는 분노조절을 잘 못하시고 하하 너무 힘들어ㅠㅠ 내용이 좀 푸념한다고 길어졌는데 그냥 힘들어서 써본글이야.. 화병난것처럼 요즘 가슴도 너무 답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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