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다 갑자기 머리가 기절한 느낌처럼 아프더니 점점 아픈느낌 사라지고 한 천미터 질주한거처럼 기운 다빠지고 누가 불러도 나부르는거 맞는데 나 불렀나..?이런느낌으로 세상이 희미햇음 ㅜㅜ흐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