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instiz.net/pt/5011705 익인들이 뭔 글인지 모를까봐.링크 추가해. 진짜 우리 엄마랑 언니들이랑 내가 저 상황이였다.밥 자기 맘에 안들면 밥상 엎거나 안 먹거나 둘중 하나였고,밥 제때제때 못차렸다고 맞고,한마디로 가정폭력이였지. 근데,울언니들이 아빠(라고 부르기도 싫은 사람)보기 싫고,가정폭력도 당했고 그래서 그냥 다른 지역으로 도망갔음. 그리고,엄마가 그거 눈치채고,그냥 그 사람한테 깔끔하게 합의 이혼하자고 했는데도 그 사람이 왜 이혼 하냐고 그러는거야ㅋㅋㅋㅋㅋ진짜 웃겨서,그래서 엄마가 이혼 소송 신청해서 엄마가 이겼다.(역시 우리 엄마 엄지척 ??) 그래서 그때는 지옥같았는데,지금은 너무 행복하고 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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