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펑 친구들이 골라준 비키니를 사서 들뜬 마음으로 스파를 갔지만 아무도 비키니를 입고 있지 않았어.. 온통 래쉬가드 천지였어 나 혼자.. 비키니..☆ 처음 산 수영복이었는데..;~; 머쓱하게 흰 티를 주섬주섬 입었어
| 이 글은 7년 전 (2018/2/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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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펑 친구들이 골라준 비키니를 사서 들뜬 마음으로 스파를 갔지만 아무도 비키니를 입고 있지 않았어.. 온통 래쉬가드 천지였어 나 혼자.. 비키니..☆ 처음 산 수영복이었는데..;~; 머쓱하게 흰 티를 주섬주섬 입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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