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ever 21이나 h&m 같은 곳도 40대나 50대 분들이 옷 고르는걸 봤어 한국식으로 따지면 10대 20대들이 입을듯한 옷도 나이 드신분들이 사는거 봤고 근데 난 그게 상관없다 생각하거든.. 엄마랑 옷가게 갔을때도 내가 엄마 이거 잘어울리는거 같아 하고 보여주면 애들 입는옷 같다고 자기가 어떻게 입냐길래 내가 옷입는거에 나이가 어딨냐고 그랬어 어울리면 입는거지 내가 내 나이랑 어울리지 않는 옷 입는다고 몇 한인애들이나 어른한테 지적받기도 했어 내가 20대 후반인데 캐릭터 그려진 후드티나 그런거 입거든 되게 캐쥬얼 한거나. 안어울린다는게 아니라 이제 난 그런게 입을 나이가 아니래. 성인답고 어른스러운 옷들을 입으라는데. 내가 입고 싶다는데 나이가 무슨 상관이지.. 옷차림 지켜야할때는 다 지켜. 그냥 평소 내 옷은 내가 입고싶은대로 입는거지 미국살면서 외국애들한테 나이에 맞게 입으라고 옷차림 지적 받아본적 한번도 없음 오히려 걔네도 나이상관없이 몸매 상관없이 자기가 원하는 스타일대로 입어 한국 놀러 갔을때 사촌언니들이랑 어른들하고도 쇼핑 간적 있는데 내가 고르는 옷마다 애들 옷 같다고 못 사게하고 약간 정장같은? 여튼 그런 옷들만 골라주길래... 내 취향이 아닌데 옷 고를때도 그건 유행이 아니라고 곧 유행 지난다고 다른거 골라주고 옷에도 나이 있다는게 난 좀.. 이 가방이나 지갑 옷을 몇몇살에 입는거 유치해? 라는 질문에 나는 너가 마음에 들면 사라고 답해주는디 민폐주는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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