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그냥 갑자기 부모님 생각나자마자 진짜 바로 눈물이 나오길래 뭐야 나 왜 울어??? 싶다가도 지금도 쉬지도 못하고 일만 하시고 고생만 하시는데 앞으로 더 잘해야지 생각하면서도 맨날 생각만 하지 막상 잘해드린 적도 없는 것 같고 지금도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다는 사실이 너무 미안해서 울었어..
| 이 글은 8년 전 (2018/2/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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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그냥 갑자기 부모님 생각나자마자 진짜 바로 눈물이 나오길래 뭐야 나 왜 울어??? 싶다가도 지금도 쉬지도 못하고 일만 하시고 고생만 하시는데 앞으로 더 잘해야지 생각하면서도 맨날 생각만 하지 막상 잘해드린 적도 없는 것 같고 지금도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다는 사실이 너무 미안해서 울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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