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 꼬치집에서 당했거든 ㅋ ㅋ ㅋ? 엄마는 안 쪽에서 친구들이랑 술 마시고 나는 내 또래 남자애랑 주방쪽에 앉아있었는데 어떤 아저씨가 내 바지에 손 넣고 엉덩이 쪼물딱 거렸어ㅋㅋㅋ아직도 생생해 근데 지금 그 꼬치집 또 왔는데 주인 아줌마랑 친해서 얘기 하는데 그 얘기 방금 나온거야ㅋㅋㅋㅋ그때 주인 아줌마 엄청 화나서 그 아저씨한테 뭐라하고 신고한다 그랬었거든 근데 그 아저씨 아줌마 남편 동창이였고 몇 년 전까지도 그 아저씨 술마시면 맨날 내 얘기 했대ㅋㅋㅋㅋㅋ 주인 아줌마가 자기 편 안 들어줬다고 뭐라 하면서 진짜 화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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