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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8
이 글은 8년 전 (2018/2/04) 게시물이에요
한부모가정으로 지낸지는 오래됐는데 아직 4명정도 밖에 모르거든 근데 일상생활에서 툭툭하는 말들에 거짓말이 한번 시작되니까 진짜 다시 되돌릴 수가 없을 정도로 너무너무 커져서 너무 힘들다 지금와서 말하면 왜 진작에 말 안 했냐고 말 해줄 애들인데 그냥 너무 무섭달까 혹시나 이게 입 가벼운 친구들 통해서 퍼지면 어쩌나 싶고 그렇다고 계속 숨기자니 평생 숨겨지는것도 아니라서 배신감 들어서 날 버리면 어쩌나 싶기도 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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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줄 근데 난 걍 말 안 하게 굳이 말해서 득될 건 없응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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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진짜 믿을만한 친구한테 털어놔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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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굳이 말안하는거면 몰라도 거짓말은 나중에 다 내짐으로 돌아가게 되있음
가정의 형태를 내힘으로 어쩔수없는건데 쓰니가 부담덜 가졌으면 난 나이좀 먹고해서 그런가 왜그런거에 부담가졌었는지 지금 생각해보면 참 별거아니더라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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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진짜 진짜 못된 애들 아니면 굳이 남의 가정사 퍼트리고 그러진 않겠지.. 그리고 그걸 들어도 별 생각 안 드니까 너무 걱정하지마! 친구들한테 말하고 싶은데 전에 했던 거짓말들때문에 걸리면 사실 한부모 가정이였다고 전에 용기가 안 나서 말 못했었다고 이런식으로 얘기하면 친구들도 전에 들었던 거짓말 아무렇지 않게 생각할거야 나도 한부모가정인 친구들 주위에 꽤 있어서..! 너익 친구 중에서 나처럼 주변에 한부모가정인 친구들을 둔 친구가 있을 수도 있으니까 너무 걱정하지말고 힘들면 털어놔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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