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픔과 힘듦을 아빠에게 털어놓기엔 괜히 나때문에 힘들어할 아빠가 너무 불쌍하고 아빠가 내게 질려 떠나갈까봐 무섭다 오늘도 편지쓰기를 포기했는데 오늘따라 너무 힘들다...차라리 죽고싶어 지친다..
| 이 글은 8년 전 (2018/2/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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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픔과 힘듦을 아빠에게 털어놓기엔 괜히 나때문에 힘들어할 아빠가 너무 불쌍하고 아빠가 내게 질려 떠나갈까봐 무섭다 오늘도 편지쓰기를 포기했는데 오늘따라 너무 힘들다...차라리 죽고싶어 지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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