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샀냐고 물어보면 뭔가 창피해서 아니라고 그러고 책 읽다가 누구오면 숨김(걍 평범한책임 ㅋㅋㅋ) 뭔가 창피함 화장도 했냐고 물어보면 뭔가 민망해서 못있겠음ㅋㅋㅋㅋㅋ큐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ㅜ 머리도 못바꾸겠고 누가 돈 빌리면 갚으라고 말을 못하겠음 ㅇㅇ아 내돈갚아줘??이렇게 말해야하나.. 지금은 많이괜찮아졌는데 예전에 여러명이 나 쳐다보면 막 걸음이상해지고그랬음ㅋㅋㅋㅋㅋㅋㅋ 올해는 이거 꼭 고친다...
| 이 글은 8년 전 (2018/2/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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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샀냐고 물어보면 뭔가 창피해서 아니라고 그러고 책 읽다가 누구오면 숨김(걍 평범한책임 ㅋㅋㅋ) 뭔가 창피함 화장도 했냐고 물어보면 뭔가 민망해서 못있겠음ㅋㅋㅋㅋㅋ큐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ㅜ 머리도 못바꾸겠고 누가 돈 빌리면 갚으라고 말을 못하겠음 ㅇㅇ아 내돈갚아줘??이렇게 말해야하나.. 지금은 많이괜찮아졌는데 예전에 여러명이 나 쳐다보면 막 걸음이상해지고그랬음ㅋㅋㅋㅋㅋㅋㅋ 올해는 이거 꼭 고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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