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물론 이렇게 가난한게 엄마잘못만은 아니지만 그래도 엄마가 할 말이 있고 못할말이 있지 맨날 나보고 뭐 너랑 동생이 이제 먹여살려야한다면서 그리고 실제로도 당장 내가 돈만 주면 어디든 들어가서 일하고 다 집에 줘야할 상황인데 나보고 육아는 힘드니까 하루라도 젊을때 하는게 좋다고 결혼은 빨리 하래 ; 결혼할 돈도 없고 일단 연애할 돈도 없는 마당에 무슨 ㅋㅋㅋ 참 나 진짜 어이가없어서 ㅋㅋㅋㅋ 그냥 연끊고 나가서 혼자 살고싶은거 너무 간절한데 이렇게하면 엄마 정말로 죽을까봐 참는건데 대체 무슨생각으로 결혼을 하라는거지 ㅋㅋ 모아둔 돈도 없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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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외과에 남편데려오는거 진짜 민폐다 짜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