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자퇴한 고2인데 엄마랑 사이가 너무 안좋아 공부를 안 한다는 이유에서... 하루에 5시간씩 하고 있는데 점점 늘려갈 생각이었거든 근데 엄마가 그렇게 해서는 대학 못간다고 그냥 기술이나 배우래 1시간도 힘든 일이라고 그랬더니 엄마가 1시간이 힘들면 걍 하지말래 이미 었다고 5시간이 많다고 생각하지 않아 근데 적다고도 생각안해.. 혼자서 5시간 자습하는거랑 쌤이랑 5시간 공부하는 거랑은 정말 다르니까 어떡해야할까 엄마가 이젠 그냥 내 모든 걸 싫어해 공부 안하는, 못하는 딸은 보기도 싫은 가봐 내가 공부를 해야 뭐라도 충족시켜야 딸이 될 수 있나봐 죽고싶어 이 집에 나는 필요없는 사람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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