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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765
이 글은 8년 전 (2018/2/08) 게시물이에요
진짜 빨리 어른돼서 돈 많이 벌어서 아빠 다 드릴거야 

내가 손댄거 알고도 모른척해주시는거같아.. 

진짜 열심히 살아서 엄마아빠 행복하게 해드릴거야 한번이였지만 그 한번을 인생에서 씻어낼 수가 없다 진짜 너무 후회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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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ㅇㅈㅇㅈㅇㅈㅇ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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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초등학교 저학년 때 몇 번 그랬었는데 알면서 눈감아주셨던 거 생각하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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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하 인정 ㅠㅠㅠㅠㅠㅜㅜㅜ 어제도 새벽에 피방 간다고 몰래 빼긴했는데ㅜㅜㅜㅜㅜㅜㅜ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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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와...진짜 오랜만에 생각났어...엄마 지갑에서 만원 가져갔던거..그땐 진짜 생각이 어렸나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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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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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심지어 진짜 많이 손댔었음..다 모른체해주셨어 그땐 모른줄알았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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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와..나는 넘급해서 쓴다음에 말했는데도 엄청 혼났었는데ㅜㅜㅜ학교준비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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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도 초딩때 손댔는데.. 바로 들켜서 두들겨맞고 도벽 바로 고침 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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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22...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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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ㅇㅈ... 게임에 미쳤을 때 지금 생각하면 부모님이 눈 감아주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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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그래서 나 성인되고 알바했던 돈 중에 일부는 매번 계속 드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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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나도... ㅠㅠ 도토리 충전 하고싶어서 ㅠㅠㅠㅠ 손댄적있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진심 한심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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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도 초딩때 자주 손댔었는데 안혼나는건 그때마다 학우관계 안좋아졌다 마치 나비효과처럼
그래서 그런가 막 가끔 갈등있긴 한데 못손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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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도 ,,,, 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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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나도 완전 자주그랬어.. 손모가지 뿐지르고싶다 ㅠ 나쁜사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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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나도ㅠㅠㅠㅠㅠ내가 왜 그랬을까ㅠㅠㅠㅠ그땐 뭐그렇게 사고싶은게 많았는지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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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나도 진짜 한심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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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나도ㅜㅜㅜㅜㅜ너무후회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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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나도,,,,꼭 돈많이벌어서 아빠한테 효도할꺼야 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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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ㅇㅈ 초딩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후회된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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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나는 어릴때 사고싶은 게 있었는데 딱 천원 모자라서 굴러다니는 동전 찾다가 삼촌방 서랍에서 오백원짜리 두개 가져가서 쓰고 엄마아빠한테 꾸지람 듣고 바로 삼촌한테 용돈 벌어서 돈 갚음 진짜 아직도 기억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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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난 저금통 ,,,, 진짜 왜그랬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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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나는 봉투에 있던 만원 들고 나갔다가 5천원 밖에 못써서 남은거 친구 줬는데 그 친구 부모님이 엄마한테 전화해가고 진짜 겁나 뚜까 맞았는데 에휴...반성해 과거의 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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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난 부모님 말고 큰엄마..진짜 주기적으로 오백원씩 천원씩 가져감...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돈이 적게 담겨져 있는 그릇같은곳에서 돈이 사라지는데 당연히 아셨을건데ㅠㅠ그거 다 모았으면 몇만원은 됐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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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아..생각나버렸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엄마 미안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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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잊고 있다가 갑자기 생각났어 나도 엄마 아빠 미안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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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난 고등학생 때 공부 안 한 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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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나도.. 그놈의 다이어리가 뭐라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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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나두ㅋㅋㅋ 친구랑 그얘기하다가
나는 쨉도 안되는것도 알게됨ㅋㅋ 걘 40만원이였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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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나도.. 한 초등학교 1-2학년때 5만원이나 엄마 비상금 손대고 문구점에서 이것저것 다사다가 3일 뒤에 밝혀져서 뒤지게 혼나고 아직까지 도둑질에 ㄷ만 들어도 죄책감 밀려옴
엄마 아빠가 그때 일 지금 단 한마디도 안하는데 도둑질 얘기같은거 나오면 ㄹㅇ 눈치보이고ㅠㅠ 기억 안나는척함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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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와 문방구에서 이것저것 사는거 ㅇ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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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나도 초딩때...마법전사 미르가온 장난감 사려고 그랬었는데 진짜 후회되더라 걸리고 바로 고쳤지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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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초딩때 나는 부모님 지갑은 아닌데 고모 지갑에서 만원 꺼내서 가방에 넣어둠.. 그래서 걸림 근데 지금생각해도 이해 안되는게 난 뭐 살라고 한게아니라 그냥 아무 이유 없이 그랬고 그래서 혼난뒤로부턴 안그럼 ㅜ 나도 내 자신이 이해가 안되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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