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키도 작고 많이 어려보이는 편인데 갑자기 타과 선배가 와서 꼬치꼬치 물어보더니 야~~진짜 너는 합법ㄹㄹ라서 너무 좋다 이랬던거.. 계속 나한테 ㄹㄹ타령하고 ㄹㄹ야~이렇게 불렀음.. 근데 그 당시엔 진짜 거지같지만 아무 말도 못했어.. 나이 차이도 많이 났는데 계속 번호 달라하고 그래서 도중에 몰래 나와서 집갔는데 다른 아는 사람한테 계속 번호 달라하고 진짜 역겨웠다
| 이 글은 7년 전 (2018/2/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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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키도 작고 많이 어려보이는 편인데 갑자기 타과 선배가 와서 꼬치꼬치 물어보더니 야~~진짜 너는 합법ㄹㄹ라서 너무 좋다 이랬던거.. 계속 나한테 ㄹㄹ타령하고 ㄹㄹ야~이렇게 불렀음.. 근데 그 당시엔 진짜 거지같지만 아무 말도 못했어.. 나이 차이도 많이 났는데 계속 번호 달라하고 그래서 도중에 몰래 나와서 집갔는데 다른 아는 사람한테 계속 번호 달라하고 진짜 역겨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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