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24시 음식점에서 일 하는데 나 야간알바 하거든? 근데 술을 이미 진탕 먹고 한 3차쯤 되어보이는 무리가 들어와서는 음식 시키고 막 먹다가 불러서 갔는데 나 22거든? 근데 나보고 이모님~ 이래서 내가 걍 무시했는데 옆에 있던 사람이 야 이모님 아니고 아가씨지~ 이랬어ㅋㅋㅋㅋ 근데 아가씨도 아가씨 나름이지~ 얼굴 못생겼으면 다 이모님이야~~~ 이래서 너무 기분 나빠서 뒤돌아서 오는데 몸매봐 완전 별로잖아 줘도안먹어 ㅋ 이러는 거야........ 야 듣겠다 이러면서 계소 웃고 벨 누르길래 갔는데 저기요, 아가씨가 좋아요 이모가 좋아요? 이래서 맘대로 하세요; 하니까 삐졌다 삐졌다 이럼서 겁나 웃엍ㅌㅌㅌㅋ 눈물 난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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