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진심 버스 희망고문 쩔어... 아침에 잠깐 초콜릿 서프라이즈로 주고 싶어서 기다리다가 얼어죽는 줄... 눈와서 30분이나 늦게왔어... 건물 들어가니까 너무 따뜻해서 나도 모르게 눈물이 뚝뚝 흐르더라 ㅜㅜ
| 이 글은 8년 전 (2018/2/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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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진심 버스 희망고문 쩔어... 아침에 잠깐 초콜릿 서프라이즈로 주고 싶어서 기다리다가 얼어죽는 줄... 눈와서 30분이나 늦게왔어... 건물 들어가니까 너무 따뜻해서 나도 모르게 눈물이 뚝뚝 흐르더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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