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부터 말도 없이 오길래 아빠보고 좀 연락 좀 하고 오라고 하랬는데 작은 아빠가 형집 온다는데 이러면서 오히려 나한테 뭐라했거든 근데 이번에 우리 가족 음식하고 기름 뒤집어 쓰고 씻지도 않았는데 오고 있다길래 아빠 당황하더라 ㅋ 짜증나
| 이 글은 8년 전 (2018/2/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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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부터 말도 없이 오길래 아빠보고 좀 연락 좀 하고 오라고 하랬는데 작은 아빠가 형집 온다는데 이러면서 오히려 나한테 뭐라했거든 근데 이번에 우리 가족 음식하고 기름 뒤집어 쓰고 씻지도 않았는데 오고 있다길래 아빠 당황하더라 ㅋ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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