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한테 장난친다고 세배하고 세뱃돈 달라고 애교부럈는데 화내면서 이제 니가 돈 벌어서 아빠한테 용돈을 주라면서 소리지름 .. 한두번도 아니고 뭐 할때마다 다 딴지야.. 이제 곧 취업해서 마지막 용돈 받는데 이제 마지막 용돈이라고 이제 받을 생각 말라면서 소리치고 또 설 지나고 일하면 명절에 안내려온다고 다른 집도 다 그렇다면서 은근 눈치주고 뭐라하고 ... 하도 딴지라서 아빠한테 세뱃돈 장난칠때는 용돈 드릴건데요? 하면서 성질냄.. 아 진짜 아니 한두번도 아니고 .. 과거에 우리집에 한 행동 보면 진짜 오기도 싫은데 아빠 체면이 있어서 따라온 거였는데 .. 진짜 이제 다신 안와야겠다 짜증나서 못있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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