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위는 "서비스 구역을 점검하고 관중안내, 검표 등을 아우르는 이벤트서비스업무를 외주로 하는 대신 직접 수행하면서 200억원가량을 절감했다"고 설명했다.
자원봉사한거에 후회는 없고 원해서 한거지만, 원래 돈받아가면서 해야할 일을 봉사로 처리해서 돈 아낀건 팩트가 맞는 것 같아.
봉사자로서 올림픽이라는 국제대회에 일원이라는 사명감과 책임감은 충분히 느낄 수 있었지만
특히 저런 직종은 실제로 밖에서 추운데 일하는 거 보고 너무 안쓰러웠거든
적어도 저런 부분은 오히려 국제대회에서 더 신경쓰고 적당한 대가를 줘야 우리가 바라는 그런 노동자 인권이 보장되는 사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 다음에는 개선되었으면 좋겠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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