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살면서 처음 산 찢청인데 기분 나쁘네 내바지 내돈으로 입고 사는데 남 시선 생각하면서 입고 다녀야하나 지하철인데 모르는 할아버지가 바지가 그게 뭐냐고 내무릎 치면서 뭐라 하시는데 아 너무 억울하다 내옷 마음대로 못입나
| 이 글은 8년 전 (2018/2/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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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살면서 처음 산 찢청인데 기분 나쁘네 내바지 내돈으로 입고 사는데 남 시선 생각하면서 입고 다녀야하나 지하철인데 모르는 할아버지가 바지가 그게 뭐냐고 내무릎 치면서 뭐라 하시는데 아 너무 억울하다 내옷 마음대로 못입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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