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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3
이 글은 7년 전 (2018/3/01) 게시물이에요
예를 들어 가까운 친척도 초대하고 싶지 않은 결혼식에 초대하고 싶다거나 로또 당첨되면 알려서 베풀어줄 정도로 소중한 친구 꼽으라하면 열명 넘거든 

근데 그 소중한 친구 중에서는 계속 연락하는 친구 한명도 없어 

그냥 뭐랄까... 만날 때 되면 카톡하고 그래 

만나서 몇시간이든 며칠이든 얘기하다 헤어지고 나면 또 그뒤로 카톡안하고 또다시 만날때 카톡하고ㅋㅋㅋㅋ 

그래서 평소에 카톡하는 사람도 없고 가끔은 뭔가 나만 소중한 베프라고 생각하는 걸까봐 고민?이 들어...ㅋㅋ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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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다...나두야 ㅜㅜ 나만 친구라고 생각하는거같구..가끔 서운함 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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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쟝 카톡으로 일상을 안나눠서 좀 가끔 외롭구ㅜ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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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친한친구들이랑 오히려 더 연락안하고 지내다가 만나도 안 어색한게 친한 친구라고 생각한다..!! 쓰니 친구들도 그럴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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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만나도 안어색한건 맞지만...!ㅎㅎㅎ 고마워엉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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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친한 친구들이랑 연락 잘 안해! 그냥 성향 차이 아닐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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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랬음 좋겠다 애들도 나랑 비슷한 성향이라 연락 안 하는거라고 믿고싶어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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