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스무살이고 이 오빠는 스물셋인데 어제 헌팅포차 처음 갔다가 합석해가지고 2차도 달렸는데 막 날 너무 뚫어져라 쳐다봐서 여고 나온 쓰니의 마음을 폭주하게 만들지 않나 무슨 얘기하다가 내가 웃겨서 웃으면 막 그 오빠도 웃으면서 나를 귀여워하듯이??머리 계속 쓰다듬고ㅠㅠㅠㅠㅠㅠ내 친구들 잠깐 화장실 가서 쉬는 타이밍?에 막 내 볼따구 만지고 흐엉엉어 내가 립밤 바르니가 나두 바를래! 하면서 내 립밤 가져가서 발라따ㅏ...하 쥰말 내가 소주잔 깨뜨렸는데 바로 내 손 가져가서 괜찮냐구 만지쟉거리구 흐어엉ㅇ 너무 선수?인 거 티나고 얼굴도 잘생겨서 주변에 여자 많을 거 같은데 난 진짜 여고나와서 그런 지 남자랑 눈만 마주쳐도 사랑에 빠질 준비가 돼있는 금사빠란 말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떡햐애양엥ㅇ 우애아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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