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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이 글은 7년 전 (2018/3/01) 게시물이에요
1년마다 타겟 바꿔가면서 애들 엄청 괴롭혔단말이야  

귀에다가 대고 욕 속삭이고 가고 대놓고 쪽주고 급식먹을때 내 앞에 있는 애들마다 아 ~이 앞에서 밥먹네 ~ 눈 썩겟다 ~ 이런식으로 엄청 괴롭혀서 난 자살하고 싶었거든 맨날 손목에 머리끈 차고 자해해서 병원갔더니 우울증이래 

주변 걔 친구들도 초반에는 나 무시하다가 걔가 너무 도를 지나치니까 나한테 사과하고 걔 쌩까더라 

그래서 걔 주변에 남은 친구 한명도 없는데 지 엄마한테 내가 지 왕따시킨다고 말했나봐 . 우리엄마한테 학교폭력으로 신고한다고 전화왔어 

그래서 우리 엄마가 그쪽 딸이 먼저 내 딸 1년간 괴롭혀서 애 아직도 우울증 앓고 있다고 말했더니 그 아줌마가 지 딸이 몇날몇시몇분몇초에 어찌괴롭혔냐고 지 딸은 절대 안그랬다고 그러더라 

뒤에는 엄마보고 몇살 쳐1먹었냐고 욕하고 ㅋㅋ 하  

뭐 어떻게 해야할까 걔가 나 괴롭힌건 작년 일이라 신고도 못하는 걸로 알고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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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쓰니가 가해자(맞지?)를 괴롭히고 왕따를 주도한 게 아니잖아 그리고 작년 누구누구에게 이렇게 괴롭힘을 당했고 그로 인해 우울증에 시달려 병원에 다녔고 점점 괴롭히는 강도가 심해지자 같이 괴롭히던 친구들은 용서를 구하고 저절로 그 친구에게서 멀어졌다 이런 식으로 말하면 되지 않을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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