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피하지만 익명이니까 글 써봐.. 아직까지 하고싶은것도 없고 내가 뭘 잘하는지도 모르는데 미래가 너무 걱정되고 해서 부모님이랑 얘기했는데 부모님께선 간호학과를 추천해주셨어.. 이유는 취업때문이고 나도 괜찮을것 같아서 그쪽으로 진로 정하고 있는데 갈수록 내가 잘 할수있는지 걱정되고 지금와서 진로를 바꾸기엔 또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 으어 머리가 복잡하다 이제 새학기면 또 진로 적어내야하는데 너무 힘들어
| 이 글은 7년 전 (2018/3/01) 게시물이에요 |
|
창피하지만 익명이니까 글 써봐.. 아직까지 하고싶은것도 없고 내가 뭘 잘하는지도 모르는데 미래가 너무 걱정되고 해서 부모님이랑 얘기했는데 부모님께선 간호학과를 추천해주셨어.. 이유는 취업때문이고 나도 괜찮을것 같아서 그쪽으로 진로 정하고 있는데 갈수록 내가 잘 할수있는지 걱정되고 지금와서 진로를 바꾸기엔 또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 으어 머리가 복잡하다 이제 새학기면 또 진로 적어내야하는데 너무 힘들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