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이고 내가 누군지 모르니까 거기다 새벽이라서 속마음을 잘 털어낼 수 있는것같아 오늘 가적 단톡방을 만들었는데 거기서 주고받는 사소한 말 하나하나가 너무 좋다 아직 극복해야할 상처는 많은데 천천히 하나씩 지워나가면 언젠간 나도 행복해질 수 있을거라 믿어
| 이 글은 7년 전 (2018/3/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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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이고 내가 누군지 모르니까 거기다 새벽이라서 속마음을 잘 털어낼 수 있는것같아 오늘 가적 단톡방을 만들었는데 거기서 주고받는 사소한 말 하나하나가 너무 좋다 아직 극복해야할 상처는 많은데 천천히 하나씩 지워나가면 언젠간 나도 행복해질 수 있을거라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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