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애들이 말을 잘 해서 내가 될 거라고 생각도 못하던 차에 나랑 동점인 애가 나와서 다시 재투표 했거든 아니 여기까지 난 괜찮았어 근데 옆에서 내가 있는 쪽 쳐다보면서 장난으로 투표 했다가 망할 뻔했다고 킥킥 거렸는데 내가 예민한 걸까 안된 거엔 후회 없는데 저 소리 들으니까 괜히 나갔나 싶고 속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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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3/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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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애들이 말을 잘 해서 내가 될 거라고 생각도 못하던 차에 나랑 동점인 애가 나와서 다시 재투표 했거든 아니 여기까지 난 괜찮았어 근데 옆에서 내가 있는 쪽 쳐다보면서 장난으로 투표 했다가 망할 뻔했다고 킥킥 거렸는데 내가 예민한 걸까 안된 거엔 후회 없는데 저 소리 들으니까 괜히 나갔나 싶고 속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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