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진심으로 얘 때문에 집 들어오기 싫어 집 들어오자마자 양말부터 무릎 종아리 허벅지 나 따라다니면서 물고 진짜 하루에 세 번씩 피 보나봐 매일 산책시키고 에너지 해소 시켜주는데도 맨날 쓰레기통에서 생리대 뒤져서 다 뜯어서 온 집안을 피범벅 만들어놓고 진짜 패고싶어
| 이 글은 7년 전 (2018/3/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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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진심으로 얘 때문에 집 들어오기 싫어 집 들어오자마자 양말부터 무릎 종아리 허벅지 나 따라다니면서 물고 진짜 하루에 세 번씩 피 보나봐 매일 산책시키고 에너지 해소 시켜주는데도 맨날 쓰레기통에서 생리대 뒤져서 다 뜯어서 온 집안을 피범벅 만들어놓고 진짜 패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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