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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7년 전 (2018/3/04) 게시물이에요
기사 읽기 힘든 사람은 청원 링크에 있는 요약글 읽어도 되고 

밑에 있는 정리글 읽어도 돼 한 번씩은 봐주라ㅠㅠ🙏 

 

"내 딸들은 죽었는데 가해자들과 경찰은 잘만 살더라” | 인스티즈

 

 

기사 링크 :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32&aid=0002854925 

청원 링크 :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157046?navigation=petitions 

 

 

정리: 

단역배우 아르바이트 하던 A씨가 보조출연자 담당자한테 3개월 동안 성추행과 강간을 당했고 가해자가 총 12명이래 

 

가해자는 "알리면 엄마와 동생을 죽이겠다" 고 협박했고 조사과정에서 경찰까지 A씨를 성희롱하고 가해자와 피해자 분리원칙도 지켜지지 않았대 

 

A씨는 협박과 조사과정에서의 2차 가해를 참지 못 해서 고소를 취하했고 결국 A씨는 사건 5년 뒤 투신자살을 했어 

아르바이트를 소개시켜준 동생도 충격과 죄책감에 얼마 후 자살했고 그 충격으로 아버지도 한 달 뒤 뇌출혈로 사망하셨어 

 

홀로 남은 어머니가 민사소송을 제기했지만 소멸시효가 지나서 소송이 기각됐어 

 

어머니는 결국 가해자들의 실명까지 밝혀가며 일인 시위에 나섰는데 가해자들이 어머니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했고 다행히 재판부는 어머니의 손을 들어줬어 

 

근데 아직까지 가해자들은 기획사와 방송사에서 일하고 있고 부실수사를 한 사람들도 잘 살고 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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