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내 몸이고 내가 만족하면 되는거야 이상하게 보지 않을까? 아니 아무도 이상하게 안 봐 그냥 지나가다가 쳐다봐도 그게 끝이지 혹시 이상하다고 이야기 하지 않을까? 아니 아무도 안 그래 무난하게 입든 독특하게 입든 그냥 사람이 지나가니까 쳐다보는거 일수도 있어 너무 걱정하지말고 20살을 즐기면서 살면 좋겠오 나도 남의 시선을 너무 걱정하면서 새내기를 보냈더니 졸업하고 친구들이랑 찍은 사진 보는데 다들 생기넘치고 20살의 풋풋함이 보이는데 나 혼자 너무 무난하고 평범한게 20살인지 아닌지 모르겠더라 새내기는 다시 올지 몰라도 20살은 다시 안 오니까 익들의 20살을 즐겼으면 좋겠어!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