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가 좋을 때다~ 그립다~ 돌아가고 싶다~ 하는 거 들으면 지들은 대학갔으니까 속편해서 하는 소리지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야 이렇게 생각했는데 대학 오니까 진짜 아님 ㅋㅋㅋㅋㅋㅋ 고등학교 입시와 수능이 우리 인생에서 큰 일은 맞지만 대학 오고나서 여러 일 겪으니까 그렇게 어어어어엄청나게 큰 일까지는 아닌 것 같기도 하고... 12월까지는 미자라고 너희는 보호받아야해! 하고 다 규제 받았고 시키는대로 했는데 ㄹㅇ 갑자기 불과 한두달만에 너넨 성인이야 다 알아서 해라~~~ 이러니까 진짜 겁나 막막한 느낌 ㅋㅋㅋㅋ 개인적으로 갑자기 다 알아서 하라는 그런 게 제일 막막했다,,, 원치 않는 자리에 나가야한다는 것도 뭔지 느끼고 학생 때보다 좋은 사람도 많지만 이상한 사람도 오조오억 배 많다는 거,,, ㅎ 탱자탱자 노는 것 같지만 실제로 딱히 그렇게 놀지도 못 하고... 토익 토플에 개별과제 팀플에 자칫하면 무슨 소문나고 그 소문도 크게 나는 경우도 많고 그럼 인간관계 또 스트레스... ㅋㅋ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중고등학생들도 대학생들도 다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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