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나 혼자 방썼는데 둘째언니가 공부때문에 바꿔달라고 해서 두말없이 바꿔줬어 나혼자 오래 썼으니까 그래서 큰 언니랑 같은 방을 쓰게 됐는데 내가 원래 잘 때 소리나 빛에 엄청 예민해지거든? 언니가 일 때문에 새벽에 들어오는 일이 잦아 그래서 내가 자고 있을 때 언니가 들어온단 말이야 대략 새벽 1시쯤에 방문열고 불키고 이런 것도 난 엄청 싫긴한데 이해해 근데 거기다가 술마시고 취한상태로 남친이랑 통화하면서 들어와 그리곤 계속 통화끝나고 잘준비 다해도 불키고 핸드폰을 만져 내가 자고 있는데 그리곤 잘때는 코골면서 자 짜증이 나긴한데 그래도 나도 참았어 근데 핸드폰 소리 크게 해놓은 채로 자서 카톡카톡 소리나고 중간에 벨소리 크게 ㄴㅏ면서 전화오고 그래도 참았어 그리곤 또 내가 잠에 들었는데 우리가 잠을 서로의 머리에 발이 오도록 자거든? 자고 있는데 발로 내 갈비뼐 찬거야 진짜 아팠어 진지ㅏ 짜증났어 나도 통학때문에 월화수목 다 6시 30분에 일어나야 되는데 잠도 몇번이나 깨고 스트레스 너무 받는거야 이걸 5일나 참았거든 그래서 엄마한테 언니랑 방 못쓰겠다고 말했더니 넌 말을 무슨 그렇게 하냐고 그럼 둘째언니는 어떻게 지냈냐고 공동체 생활에서는 참아야하지 않냐고 엄청 화내는 거야 아니 그래서 ㄴㅐ가 이유를 말하겠다고 하니까 듣기싫대 아니 진짜 궁금해서 그런건데 ㄴㅐ가 못 참는거야?? 내가 이기적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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