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모든게 그리워 모의고사 치는날 일찍 마친다고 그날만을 기다리고 밥먹고 운동장 산책하고 교단에 누워서 놀고 자고 의자붙여서 자고 자습때 빙고하고 오목하고 등등 게임하고 자습때 인원체크하고나면 튀고 토요일자습은 아침늦게 가서 1교시 그렇게 넘기고 오후부터 공부해야지 하면서 놀다가 오후에 밥먹고 배불러서 자고 야!!!오늘 급식뭐야!!하면 앞에서 급식보던애가 크게 말해주고 야자빼고 싶어서 어떻게든 아픈척하면서 야자빼고 이렇게 사소한것들이 너무 그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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