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꿰매서 소독하러 갔는데 진짜 엄청 아팠는데 입닫고 끙끙 앓았거든 근데 막 이정도면 양호한거라고, 인대 나갔거나 골절이었으면 어쩔뻔했어요~ 해서 속으로 나한텐 이것도 엄청난 대고통인데..ㅠ 하면서 그냥 허허.. 웃었는데 웃을일이 아니에요 하시고.. 아니 뭐 내가 웃겨서 웃었겠냐; 그리고 막 치료받을때도 내가 눈감고있어서 무슨 상황인지 모르니까 ㅠㅠㅠ아빠 치료상황좀알려줘ㅠㅠㅠㅠ 했는데 의사가 안알랴줌... 이러고.. 드립이었지만 나한텐 좀.. 응 그랬다 이틀에 한번씩 소독해야된다해서 내가 목욜날 또 올게요 ㅠㅠ 했는데 씹고.. 아니 대체 왜? 그날 너 출근안하니? 그럼 저 그날 출근안해요.. 라고 해주던가......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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