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난 화장하고 꾸미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란 걸 먼저 말할게 많은 익들이 말했듯이, 화장을 개인만족으로 하는 사람도 많아. 그러니 화장을 하고싶으면 하고 하기싫으면 않는것이 가장 좋을거야. 그런데 현실적으로 여자에게 화장은 의무가 되어있으니까ㅜ. 당장 면접때 기본착장이 여자의 경우 화장이 디폴트값이고, 회사에서도 화장한 것이 예의로 여겨짐. 늦잠을 자서 아침을 먹지못하더라도 지하철에 앉아서 화장만은 고수하는 것이 단순한 개인만족이라고는 여겨지지 않아.. 나도 화장하는 걸 좋아합니다만, 모든사람들에게 화장이 개인의 만족으로 인한 취사선택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 그리고 그런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저 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하지 않는'비율을 늘리기 위해서라고 생각해 하고싶지 않은 사람들도 자유롭게 하지 않을 수 있도록! 절대 화장하는 사람들에게 하지말라고 강요하는게 아니야ㅜ 나도 화장하고 꾸미는것 좋아하지만, 탈코르셋 운동을 지지하고 가끔씩이나마 할 수 있는 한 참여하려고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