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앓고 있는데 안 나가고 있는 나한테 엄마가 뭐라해서 속상하길래 엄마는 나 보고 답답하냐고 울었던 적이 있었어 근데 엄마가 최근에서야 말해주더라... 엄마도 그랬어서 해결해줄 수 없는 자신에 대한 화가 너무 컸대 혼자 극복하고 일어나야하는걸 알아서 더 미안했고 엄마랑 나랑 점점 알면 알수록 같은 아픔이 늘어간다 마음이 아파
| 이 글은 7년 전 (2018/6/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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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앓고 있는데 안 나가고 있는 나한테 엄마가 뭐라해서 속상하길래 엄마는 나 보고 답답하냐고 울었던 적이 있었어 근데 엄마가 최근에서야 말해주더라... 엄마도 그랬어서 해결해줄 수 없는 자신에 대한 화가 너무 컸대 혼자 극복하고 일어나야하는걸 알아서 더 미안했고 엄마랑 나랑 점점 알면 알수록 같은 아픔이 늘어간다 마음이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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