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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444
이 글은 7년 전 (2018/6/10) 게시물이에요
내가 어제 치운다고 뒤집어 뒀다가 피곤해서 자고 오늘 마저 치우려고 했어 근데 일어나보니까 옷만 다 치워져 있더라고 너무 화나서 막 울면서 소리지르고 물건 던지고 화내니까 미안하다더라ㅋㅋ 자기는 한 번 미안하다고하면 앞으로 계속 맘 편하니까 상관 없겠지 짜증나 왜 그러는거야 진짜 토할 것 같아 누가 내 옆에 있는 것도 싫고 살기도 싫다 

+) 아직도 핫플일 줄 몰랐다 추가할게 지금 정신적으로 불안한 상태고 상담 다니면서 약 먹고있어 엄마도 알고 계셔 엄마한테 소리지르고 물건 던진게 아니고 혼자 방안에서 그런거야 내가 버는 돈으로 백수인 언니가 자취해서 혼자 살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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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엄마한테 쓰니가 치울테니 치우지 말라고 말 했는데도 그러셨던거야...?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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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그냥 지금 다른 사람이 같은 공간에았기만해도 쓰러지고 그러는데 내 공간에 내가 잘 때 몰래 들어와서 그렇게 하신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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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랬구나ㅠㅠ어머니께서 배려가 부족하셨었네..근데 어머니께서 나쁜 의도로 그러신건 아닐테니까 나중에 쓰니가 어떤 부분에서 기분이 나쁘고 괴로운지 한번 차분하게 감정 추스리고 대화하면 어머니께서 충분히 이해해주시고 다음부턴 안 그러시지 않을까?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았으면 좋겠다 8ㅁ8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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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뭔지 암...나 진짜 극도로 내 물건 만지는 거 싫어해 덕질하는 거 보여주기도 싫어하고..하여튼 예민한 개인물건 다 있는 데 나 없는 사이에 마음대로 방 정리해서 엄청 운 적 있다....쓰니랑 좀 다른 경우긴 하지만 나는 일단 내가 싫어하는 걸 알면서도 굳이 한다는 게 더 화났던 거 같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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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진짜 죽고싶어 왜 그게 잘못된건지도 모르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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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222222222.. 찾아내서 뭐라고 핀잔주는것땜에 스트레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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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333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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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쓰니 어머님이 나쁜 의도로 그러신것같지는 않아ㅜㅜ 피곤해보여서 대신 조금이나마 치워주신것같은데 우리엄마도 그럴때가 많거든 근데 쓰니가 그런 부분에 있어서 조금은 민감하고 힘들어하는것같은데 우선 감정 조금만 추스르고 나중에 이 부분에 대해서 어머님과 얘기해봤으면 좋겠어ㅠㅠ만약 쓰니가 정말 그런걸 싫어한다면 미리 말씀드려야 어머님도 다음에 더 조심하실것같아..그리고 어머님이 자기 마음편하자고 사과하신것같지는않아ㅠㅜ댓글달면서도 쓰니 감정에 많이 공감해주지못한것같아서 미안해 혹시나 내가 말실수한 부분이 있을까봐 걱정되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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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어머니가 쓰니 상태를 아셔? 어머니한테 내 방 건들지 말라고 단호하게 말한 적 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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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2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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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그리고 사과를 하셨어도 마음이 편하실까? 나름 생각해서 도와주신 것 같은데 울고불고 소리지르고 물건을 던지는데.. 나라면 사과는 하면서도 마음은 너무 불편하고 신경쓰였을 것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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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윗댓 봤어 어머니하고 진지한 대화를 나눈 다음에 빠른 시일내에 독립하는 게 서로한테 좋을 것 같다 쓰니 힘내 토닥토닥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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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혹시 나이가 어떻게 돼? 나도 사춘기때 한창 그랬어서 남일 같지 않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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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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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아...생각만해도 토할것같다...화나서...진짜 누가 내 물건 만지는거 너무 싫음...그래서 화내면 또 화낸거에 대해서 내가 너무 ㅆ,ㄹㄱ 같아서 또 토할것같이 화남..악순환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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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난 이해됨 쓰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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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아 나 뭔 느낌인지알아 내가 치우려고했는데 다른사람이 치우면 진짜 화남...치우는데도 나만의 규칙? 같은게있는데..; 내 물건 건드는것도 진짜 싫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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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이해간다진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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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쓰니의 아픔의 크기를 잴 수가 없어서 함부로 얘기하면 안될 거 같다. 여기선 오롯이 쓰니한테 공감해주고 싶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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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나도 이해가...나도 저번에 엄마가 내 책상 치우면서 중요한거 다 버려서 울고 소리지르면서 쓰레기통 뒤엎은적있거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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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나도 그랬던 적이 있었는데 자라고 나면 굉장히 후회되고 평생 후회되면서 시간 되돌리고 싶음 그떈 내가 잘못한 줄 몰랐느데 자라고 나니 내가 잘못했더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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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쓰니 맘 이해감ㅇㅇ 근데 어머니도 한번 미안하다고 한다고 앞으로 계속 맘편하고 상관없는거 아니야 쓰니가 계속 신경쓰이실거야 먼저 단호하게 말씀드리는게 어때? 정말 싫으니까 만지지말았으면 좋겠다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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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6/10 12:23:08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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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돈으로 언니가 자취하고있어 내 의지도 아니고 그냥 뺏기는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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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나도 이해가.. 진짜 누가 내 물건 만지는 거 극도로 싫어하고 방 치우지 말라고 했는데도 그러셔서 나도 막 화냈거든 엄마한테... 근데 시간이 좀 지나고 보니 너무 후회되더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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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얼릉 쓰니가 독립해...서로 불편하겠다....나는 부모님쪽으로 더 이해가 가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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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독립하는게낫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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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어머니가 잘못하셨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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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6/12 13:28:29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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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1
댓글에 상처받지마라 어차피 다 남이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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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쓰니도 이해가고 어머니도 이해간다ㅠㅠ 나도 비슷한 경험있어서ㅠㅠ 내 상태 나아졌을때 돌이켜보고 반성많이하고 엄마한테 너무 죄송했는데 그 당시에는 심신이 온전치 못해서 이성보다 감성이 앞섰었지ㅠㅠ 쓰니 위로해주고싶다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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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힘들겠네 근데 한번만 생각하고 행동하자.. 쓰니가 그렇게 물건을 던지고 힘들게 해서 해서 어머님이 우울증도 오실 수 있는건데.. 쓰니도 지금 신경쇄약이라서 힘들걸 알면은 어머님이 격는 마음의 상처도 이해할 거 아니야
화나더라도 제발 물건 던지지 말고 차분하게 풀어내
서로의 갈등만 깊어질뿐이야.. 쓰니가 싫어하는 또 다른 행동들을 어머니가 하시면 진지하게 눈 똑바로 마주치면서
하지말라고 해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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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한테 던진것도 소리지른것도 아니고 혼자 방안에서 그런가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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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0
다른익)그래도 들리긴하잖아...
쓰니 속상한 마음 푸는 방법이 그거니까 어쩔수 없지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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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음 나는 좀 다른 게 상황이 바뀌어서 어머니가 쓰니같은 상태고 쓰니가 그래서 대신 치워 줬는데 어머니가 그랬다면 과연 이런 반응일까 싶당...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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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7
2222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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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3
33333 그럼 아마 도와준던데 왜그럼 이럴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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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3
44444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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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4
5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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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8
66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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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9
7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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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7
88888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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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자기가 겪어보지 않았던 일을 공감하는게 생각보다 쉬운게 아니야 쓰니는 다른사람이 옆에 있는게 힘들다고 했는데 보통 힘들면 옆에서 도와줘야지 생각하는사람이 많으니까
그리고 엄마가 미안하다 이 한마디로 편해질수있을거라니...어머니가 쓰니상태를 잘 몰라서 실수한것처럼 쓰니도 어머니를 다 아는건 아니잖아
지금 이상태로는 상황이 안좋아질수밖에 없어
한번만 참고 내 상태가 이러이러하니 가만히 냅둬달라 이런식으로 대화해보면 어때? 어머니도 이해하시면 서로 간섭안하고 편하게 지낼수있을거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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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댓글들 넘 속상하다. 나도 정말 정신적으로 힘들었을 때 엄마가 나한테 밥 먹으라는 말 하나 하는 것도 못 견뎌서 정말 혼자 이불 뒤집어쓰고 몸 벌벌 떨면서 화 참았었는데. 엄마라는 이유로 딸 공간을 마음대로 손 댈 자격은 없지. 윗댓 보면 쓰니가 번 돈으로 언니 독립 시켰대잖아. 얼마나 억울하고 힘들겠어... 고생했어 쓰니야 푹 쉬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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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22222222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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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쓰니 힘들겠다... 충분히 공감해 근데 사람마다 다 상황이 다르지 댓글들 너무 자기 상황에만 비추어서 쓰니한테 뭐라 하는 거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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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나도 학생땐 그랬던거 같다.. 그땐 그게 왜그렇게 싫엇던지..나중에 후회해.. 최대한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면 부모님께 잘하는게 좋아. 물론 지금 쓰니가 힘든 상태라 컨트롤이 힘들 순 있어도 그렇다고 가족들한테 피해줘도 된다는건 아니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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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지금 쓰니의 상태를 자세히 아는 것도 아니고 어느정도인지 잘 모르는 상태여서 섣불리 말을 못하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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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6/11 12:44:13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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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222222 나도 그렇게 생각해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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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333 나도 다들 어머니 감정이 어떤지 어떻게 아냐면서 그러는데 그럼 쓰니 감정은 어떤지 어떻게 알고 그러는 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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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5
444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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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나 우울증에 조울증, 감정조절도 불안정한 편이라 약 먹고 있는데 네가 심하다 싶으면 그냥 병원 가서 치료 받으면서 약 먹어 나도 엄마한테 짜증 내고 그런 적 있는데 지금 생각하면 엄청 미안하고 후회스러워 요즘은 안그러는데 어머니한테 가서 미안하다고 말씀드리고 독립을 하거나 치료 받아 네 감정조절 하나 때문에 타인에게 화를 내거나 짜증을 내면 안된다고 생각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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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병원다니고 약도 먹고있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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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나는 그냥 오죽하면 쓰니가 그럴까 싶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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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쓰니가 잘못없는건아닌데
쓰니입장에선 정신적으로 폭력당한거 아님??
어머니입장도 이해는 가지만 쓰니는 지금 아픈상태라면서,
도와주려고 하시긴했어도 상대방이 거부감느끼는데 그게 배려인지싶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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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쓰니 신경쇄약에 조울증이면 병원은 잘 다니고있어? ㅜ 치료가 우선인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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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난 쓰니 이해가는데
쓰니가 물건던지고 그런게 잘한건 아니지만 나도 내 물건 건드리는거 싫어해서 화낸적 있거든
쓰니 힘내고 치료 잘 해서 건강해졌으면 좋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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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6/11 12:46:10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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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2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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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7
33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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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9
444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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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6
666 ㅠㅠ 댓글들 보다가 내가 맴찢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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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2
쓰니 댓글 다 읽었고 공감해주지 못해서 미안한데 쓰니를 위해서도 부모님을 위해서도 그냥 독립해..쓰니 돈으로 언니 독립시켰다니까 부모님이나 언니한테 그 돈 돌려달라하고 독립했으면 좋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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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쓰니가 울고불고 던지고 난리나는걸 봤는데 미안하다고 했다고 마음이 편하시겠니.. 쓰니가 얼마나 힘든 상황이고 정신적으로 쇠약해져 있는지 어머님이랑 진지하게 대화 나눠보는게 좋을거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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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5
쓰니 맘 다 이해돼 누가 내 뮬건 만ㄴ지는 거 너무 싫어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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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8
이런 글에 예의 공경 내밀면서 어머니한테 효도하지는 못할 망정 왜 그랬냐고 하는 사람들 젤 싫음 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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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1
나도 누가 내물건 만지는거 싫어해서 그 기분이해하는데 물건던지거나 그러지말고 진지하게 얘기를해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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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6/11 12:47:54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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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5
222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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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1
333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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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4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그 마음을 모르지 쓰니야 힘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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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0
쓰니야 댓글들 읽지 말고 마음 추스르고 힘냈으면 좋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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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1
어머니집이라고해서 어머니가 쓰니방 맘대로 들어 치워도 된다 생각해? 댓글 보니까 좀이상하네... 각자방이 있으면 그건 사생활이지... 본인집이라고 아버지가 딸 방문 막열어도 되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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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3
22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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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5
쓰니가 너무 힘들었나보다.. 근데 그때는 너무 힘들고 화가 나서 그랬겠지만 나중에 돌이켜생각해보면 많이 후회될거야 나도 쓰니랑 완전 똑같은 상황은 아니었지만 비슷한 상황을 겪었을때 후회많이 했거든 쓰니 마음이 조금 진정이 되면 엄마랑 얘기 해보는게 어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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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속상할텐데 마음 추스렸으면 좋겠다 내가 속상한데ㅜ어떻게 주위사람 돌봐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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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1
근데 어머니한테 물건 던진건 잘못한거야 ㅠㅠ 차분하게 잘생각해보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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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6
어머니한테 던진거 아니고 혼자 방에서 그런거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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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9
쓰니네 가정사를 제일 잘 아는 게 쓰니 말고 더 있음? 알지도 못하는 가정사 운운하면서 폭력이니 뭐니 말하는 것도 2차 가해고 상대한테 폭력이 될수 있어 쓰니가 번돈도 쓰니 의지가 아니게 쓰고 그러신 거 보면 말못할 가정사가 있을수 있는건데 가족이라고 다 가족 아니고 가족이라고 다 행복한거 아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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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1
쓰니야 너무 스트레스 받지말고 힘내!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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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6
어머니한테 화 낸건 이해 된다 ㅠ 나도 내 물건 내가 치우려고 했는데 내가 알 수 없는 곳으로 마음대로 치우면 조금 짜증나.. 치울거면 어디에 치웠는지 알려줬으면 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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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2
난 쓰니 이해간다 안 겪어본 사람은 몰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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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7
잘못한건 잘못한거고 마음이 아픈상태인것도 맞는거고 둘을 따로 보려고 하지마.. 잘못한거 맞는데 정신적으로 힘든 상태니까 상담을 받자던가 하는식으로 조언을 해줘야지 무조건적으로 너가 잘못했네 폭력이야 로 끝내서 더 상처주거나 어쨌든 아파서 제어안되니까 짜증내고 던져도 이해 해줘야돼!! 하는것도 아닌거같음 왜 중간이 없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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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3
2222 이거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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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4
3333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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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1
444잘못이란걸 알려주고 고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거나 조언을 해주면 되는거야
사람마다 경험이 다르니 생각의 차이는 있을 수밖에 없는 것이고
그러니 공감해줄수도 공감은 하지 못할수도 있는거지
익인이 말 잘한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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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4
55555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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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9
666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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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1
7777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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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2
8888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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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6
88888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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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5
9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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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7
http://instiz.net/name/27384440 쓰니가 이걸 봤으면 좋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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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8
난 이해가 나같아도 화낼거같다 쓰니 힘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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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1
쓰니가 평소에 자기 구역 들어오는 거 쓰러질 정도로 극도로 예민한 거 뻔히 알면서도 본인 고집대로 와서 건드리고 마음대로 정리하고 치워 버린 건 어머니쪽 배려가 전혀 없었던 듯... 물건 던지는 건 후자고 하지 말라고 하는 행동 상대 모르는 사이에 하는 것도 폭력이고 가정폭력이라고 생각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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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3
22222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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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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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0
정신적 폭력도 폭력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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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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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2
댓글 확인해줘 어머니 나가고 쓰니가 방에서 혼자 그랬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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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7
물건에 맞았다는 얘기는 없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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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8
쓰니야 괜찮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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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1
난 쓰니 마음도 어머니 마음도 이해하는데 물건 던진 건 좀... 나도 내 정신 온전하지 않은 상태라 가끔 내 마음 제어 안 될 때 많아 그래도 꾹꾹 참거든 그리고 어머니도 쓰니 돈으로 언니 독립시켰다는 것도 결코 잘했다고 할 일 아니고... 쓰니 마음 힘든 거 어머니는 아셔? 같이 얘기하는 게 서로에게 도움될 것 같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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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4
나도 싫어 아니 왜 내가 하겠다는 대도 자기가 치우고 나한테 화내는 거야?진짜 이해안돼 나도 니맘 이해해 충분히 너무 싫어 빨리 독립하고 싶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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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1
지나가다) 쓰니네 어머니는 화내신건 아니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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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2
쓰니 힘내.. 그리고 주위사람한테 그정도로 할만큼 마음이 아플땐 상담받는걸 추천해 나도 끙끙 앓고 속이 썩어문드러질때까지 참다가 엄마한테 사실대로 말하고 상담도 받고 약도 먹었더니 차차 나아지고 있어
힘든거 알고 이해하는데 아닌건 아닌거니까 너무 정당화하진 말구.. 아픈걸 무기로 삼으면 안돼
차차 이겨내자 쓰니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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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3
난 다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는 쓰니 마음 공감해
내 방이 더러운 것도 아니고 치우지말라고 건드리지말라고 몇번이나 화내고 싸워서
앞으로는 안 건드리겠다고 하셔놓고서는 또 맘대로 정리하고 치워놓고 내 물건 버리고
왜 또 그랬냐고 물어보면 뭐가 만진거냐고 살짝만 짐 치운거지 이런 식으로 말씀하시고ㅠㅠㅠㅠ
나중에 확인했을 때 내가 항상 놓아두는 자리에 내 물건 없거나 손상되어 있으면 진짜 화나
아무리 말해도 말이 안 통하니까 이젠 그러려니 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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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4
그냥 어머니도 쓰니도 둘 다 서로 입장으로 이해 못해서 발생한 해프닝이지 누군가를 꼭 탓해야만 잘못했다고 칭해야 하는 건 아니잖아... 쓰니 비판 받는 것도 안쓰럽고 욕 먹는 어머니도 마음 아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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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5
쓰니 공감해... 근데 어머님이 너한테 사과 했다고 맘이 편하실 거 같지는 않아... 너한테는 선의로 받아들여지지 않았지만 어머님은 선의로 치워 주신 거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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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0
그 어떤 이유로든 폭력은 정당화 되어선 안돼. 쓰니의 마음과 정신이 온전치못하다는 이유로 폭력이 이해되고 용서될 수 있는게 아냐. 입장이 바뀌어서 올라왔다면 가정폭력이네 뭐네 난리나고도 남았을텐데 이해하고 보듬어야한다는 댓글이 많아서 당황스러워.
몇몇 반응이 날 선 이유도 쓰니가 자꾸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하려들어서 아니니? 화를 냈고, 물건을 집어던졌었다. 내가 정말 왜그랬을까. 엄마한테 미안하다. 는 말이 아니라 내가 어떤 이유로 이러이러해서 화냈어. 그게 끝이잖아. 거기다가 쓰니가 한 행동들을 감싸며 쓰니의 행동을 비판하는 익들을 공감성 제로라며 비아냥거리는 댓들을 보고 당연히 날 설수밖에. 몇몇 익들의 논리대로면 심신 미약에 조울증이면 그 어떤 범법도 용서되어야한단거잖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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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8
쓰니가 받은 폭력은 정신적 폭력이 아니야? 엄마가 쓰니 화낼까봐 몰래 치웠다는거 보면 쓰니가 정신적으로 아픈거 알고 계신 것 같은데 그 상황에서까지 방치운건 쓰니가 이만큼 스트레스 받을 거 알고 치운거잖아. 그건 그거대로 쓰니가 정신적 폭행 당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심신 미약에 조울증이면 그만큼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나 충격을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 크고 그 상황을 알고있다면 최소한 상대방을 배려하는게 맞다고 생각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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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2
누가 잘못했다고 하긴 힘든데 언니는 뭐야... 왜 쓰니 돈으로 자취하는것...? 나라도 언니가 내돈으로 자취하는 거에 동의한사람 모두가 혐오스러울듯 진짜 남의돈 갈취하는거지 그게... 쓰니 토닥 하루빨리 독립하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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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9
쓰니 댓글 다 못 보고 무작정 비판만 했던 익인데 쓰니 댓글 다 읽고 나니까 쓰니가 왜 그리 폭력적으로 대응할 수밖에 없었는지 이해가 간다. 나 또한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남에게 피해 준 적 있었는데도 간과하고 남한테 엄격한 잣대를 들이밀고 있단 걸 알았어. 쓰니야, 어머니랑 진지하게 얘기해보자. 쓰니 돈으로 언니를 독립시킨 거랑, 쓰니의 정신 상태가 온전치 못하다는 거까지 어머니랑 정말 진지하게 얘기를 나눠봐야 될 거 같아. 그게 어머니랑 쓰니 둘 다에게 그나마 좋은 방안이지 않을까 싶어. 내가 그랬듯이, 또 그러고 있듯이 어머니에게 네 정신이 온전치 못하다는 걸 말 못하고 있는 거라면 정말 다시 생각해보면 좋을 거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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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5
그리고 쓰니야, 또 다른 오해를 불러일으키지 않게 방 안에서 혼자 물건 던지고 풀었단 걸 내용에 추가하는 게 어떨까. 네가 더 상처를 받지 않았음 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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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6
다음부턴 쓰니가 좀 많이 힘들더라도 어머니와 같이 사는 기간 만큼은 쓰니가 쓰니 스스로를 통제하는 걸 연습해보는 것도 좋을 거 같아. 비록 난 날 통제하는 법을 잘못된 방법으로 했었지만 연습을 하다 보니까 그리 어려운 게 아니었어. 쓰니도 꼭 해보길 추천할게. 어려워도 소리 지르는 걸 짜증이나 화 정도로 줄여보면 어떨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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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1
쓰니가 힘들고 괴롭게 느꼈다면 그런 거라고 생각해 너무 힘들 거 아는데 해줄 수 있는 게 없어서 안타깝다 나도 그랬어서... 약 꼭 잘 챙겨먹어야 해 ㅜㅜ 주변 사람들은 겪어보지 않으면 내 마음이 어떤 상태인지 이해 못하더라 지금 상태에서는 독립하는 게 쓰니한테 좋을 거 같아 돈을 무조건적으로 줄 수는 없다고 얘기하고 어머니랑 대화하는 것도 어느정도 거리를 두고 하는 게 맞다고 봐 그래야 서로 감정이 상해도 네가 상처를 덜 받을 것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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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4
쓰니 글만 보면 솔직히 너무한거 아닌가 싶어 공감능력을 떠나서 정리해줬는데 어머니한테 소리지르고 방에서 물건
던지고 뭐 사과했는데 본인맘 편하자고 하는거다 이렇게 적어놓으면 그런걸 겪어보지않은 사람들은 ...??싶지 근데 난 쓰니가 너무하다고 말하려는게 아니라 어머니랑 진지하게 난 이러이러한게 싫고 엄마가 나를 도와주고 싶은 마음은 알겠지만 그건 나에게 도움이 아니다 이런식으로 대화하면 어머니도 더이상 그러지않아야겠다라는걸 아실 것 같아!!쓰니의 속사정까진 모르겠지만 보통은 어머니가 딸을 괴롭히려고하진않으니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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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8
나도 우리 아빠가 자꾸 내 방 들어와서 쓰는 물건인데 필요없는건 줄 알고 버리려고 하셔서 짜증나 나는 내가 쓰기 편하게 물건 배치한건데 왜 위치를 자꾸 멋대로 바꾸냐고 그러면 어디 있는지 몰라서 찾느라 다시 난장판 되잖아 제발 내 방에 신경 좀 안 썼으면 좋겠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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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9
얼른 독립하길..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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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2
쓰니도 어머니도 다 이해가는 편이라....쓰니는 쓰니대로 힘들고 어머니도 어머니대로 힘드실 듯.....뭔가 타협이 필요할 것 같아 예를 들면 이때까지 치우겠다 해서 어머니는 그 전까지는 쓰니 물건 손안대시고 쓰니가 치우면 완전히 신경끄시기...그때동안 안치우면어머니가 방 청소하셔도 쓰니는 열내지 않기 뭐 이런거...? 방법은 다양하게 있을거라고 생각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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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7
난 쓰니랑 비슷한상황인데 나는 사과도 못받는처지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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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1
난 쓰니만큼의 상태는 아니지만 나도 누가 내 방 들어오는거 극도로 싫어하고 내 물건 건드리는거 넘 싫어해서 몇 주 전에 엄마가 나 나간사이에 방 치워뒀길래 왜 치운거냐고 물어보고 조용히 방에 들어가서 이불 뒤집어쓰고 울고 혼자 화내고 그랬던 적 있어서 완벽히는 아니겠지만 쓰니 마음 충분히 이해간다ㅠㅠ
게다가 우리엄마는 내가 왜 내 방 건드리냐고 물어보면 내집인데 왜 내가 못건드리냐는 식으로 말씀하셔서 싸우기 싫어ㅓ 앞에선 별 말 안하는데... 암튼 진짜 힘들어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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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3
제목 보고 너무 내 얘기라 들어왔는데 본문까지 읽고 한 편으론 공감하면서 한 편으론 이해못하는 나무라는 댓글들 많을까봐 걱정했는제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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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2
진짜 쓰니마음 다 공감하는데 엄마쪽 입장도 뭔진 알겠어서 마음이 아프다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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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4
치우고 정리할 물건이 없게 깔끔하게 살면 이런 트러블이 없지 않을까 어머니께 하지 말라고 하던가 대화를 해도 나아지지 않는 상황이라면... 어머니와 쓰니가 서로 계속 스트레스를 받을 순 없으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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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5
난 개인적으로 엄마집에서 엄마돈으로 살면 싫어도 엄마 말도 어느정도 들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입장이라...그래서 난 내돈으로 나와 살고 있어 그리고 어머닌 쓰니가 그런상태인거 아셔? 모르면 충분히 그럴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맘대로 버리고 그런게 아니라 옷만 정리했다며 난 쓰니가 대처를 잘못한거같아... 치우고 깔끔하게 산다면 애초에 그걸로 싸우지도 않을거같고 쓰니가 아프다고 해서 가족 구성원에게 피해를 주면 안되잖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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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6
제어가 안되고 힘들면 병원을 가야지. 어머니가 나쁜 뜻으로 절대 안그랬단건 알거잖아. 쓰니가 그렇게 힘들면 병원 다니면서 고치고 어머니한테 나도 노력하고 있다고 조금만 도와달라그래. 엄마로써가 아니라 시람 대 사람으로 생각해도 옳은 행동은 아니잖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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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8
어머니께 화내기 그 전에 치우지 말아달라고 부탁해봤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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