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제 치운다고 뒤집어 뒀다가 피곤해서 자고 오늘 마저 치우려고 했어 근데 일어나보니까 옷만 다 치워져 있더라고 너무 화나서 막 울면서 소리지르고 물건 던지고 화내니까 미안하다더라ㅋㅋ 자기는 한 번 미안하다고하면 앞으로 계속 맘 편하니까 상관 없겠지 짜증나 왜 그러는거야 진짜 토할 것 같아 누가 내 옆에 있는 것도 싫고 살기도 싫다 +) 아직도 핫플일 줄 몰랐다 추가할게 지금 정신적으로 불안한 상태고 상담 다니면서 약 먹고있어 엄마도 알고 계셔 엄마한테 소리지르고 물건 던진게 아니고 혼자 방안에서 그런거야 내가 버는 돈으로 백수인 언니가 자취해서 혼자 살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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