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맘에 드는 외모적 칭찬 한다면
나 일단 엄청스리 하얗고 얼굴이 작고 가...슴도 크고 골반도 넓어서 지금은 살쪄서 약간 자이언트 오지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웃겨
서양 체구 있잖앜ㅋㅋㅋㅋㅋㅋ덩치 쩌는데 얼굴만 작은...지금 그런 느낌임ㅋㅋㅋㅋㅋㅋㅋ아
암튼 그래서 지금은 아니지만ㅋㅋㅋㅋㅋ큐ㅠㅠㅠ 살이 빠지면 조화롭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종종 하고
예쁨= only 얼굴 이게 아니라고 생각해서 살이 빠지면 내 전체적인 모습이 되게 예쁠 것 같다는 생각을 자주 한다
그 밖에 맘에 드는 거 또 있다면 일단 머리숱이 많고 코가 높고 <-유일하게 살쪘는데 안 묻히는 얼굴 부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입술이 통통하다 눈은 쌍커풀 없고 찢어졌어 그래서 난 전형적 미인상은 절대 아님ㅋㅋㅋㅋㅋ근데 뭐 매력으로 봐주는 사람이 있겠지 뭐
그리고 옷 입는 스타일이 화려한 거 좋아해서 살 빠지면 쨍한 핫핑크색 노랑색 다 섞여있는 홀터넥 원피스 입고 여행갈 거닿
하얘서 밝은색 잘 어울린단 칭찬 많이 들으니까 살 빠지면 이쁠 거야
그리고 내 맘에 안 드는 외모는 튼살^^...과 겁나 큰 발ㅋㅋㅋㅋㅋㅋㅋ
걍 잠이 안와서 혼자 상상하고 있다 상상잼 내가 살면서 제일 날씬했을때갘ㅋㅋㅋㅋㅋㅋ65키로였는뎈ㅋㅋㅋㅋㅋㅋㅋ키는 164ㅎㅎ^ㅁ^
그때 나 좋다는 남자가 많아서 65키로인 거 알면 겁나 놀라겠거니 라고 생각했을 때가 많이 있었지 근데 내가 남자 안 좋아해
점차 건강하게 살 빼서 이쁜 언니...만날 거야 깔깔까랄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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