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가 나서 주위 쓱 보고 아무도 없길래 재빨리 앉았는데, 옆 칸 저어어어 쪽에서 할머님이 자리난거 보고 오셨나봐 ㅋㅋㅋ 난 그걸 못봤던 거고! 그래서 나 착석하고 1초후에 할머님이 내가 저기서부터 왔다고 미안하다고 하셔서 웃으면서 비켜드렸는데 너무 놀래서 ㅋㅋㅋㅋㅋㅋㅋ 억! 소리내고 눈 왕커지고 ㅋㅋㅋㅋㅋ 사람들 다 쳐다보더라 ㅋㅋㅋㅋㅋ ㅠㅠ 안그래도 사람들 신경 많이쓰는 타입인데.. 키 188이라 일어났다 앉았다가 하는거 더 잘보여서 그런지 온 시선 집중ㅋㅋㅋㅋ 하.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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