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독서실에 10시에 가서 9시에 와서 쉬고 있는데 공부안하냐고 뭐라하고 자소서 고치라해서 그날은 독서실 안가고 집에서 하루종일 자소서 고치고있는데 고3이 저렇게 공부안하냐 한심하다는듯이 말하고 그러면서 자기가 하는말 잔소리라 생각하지말고 그냥 네 하고 들으래 내가 참다참다 터져서 하고있는 사람한테 자꾸 하라고 그러면 짜증나지않겠냐고 하니까 됐어 이제 나도 안해 나도 귀찮아서 잔소리 안해 이러는데 내가 아예 안하고 있는 사람이면 할말없으니까 그냥 듣고있겠는데, 자꾸 한심하다는 듯이 말하고 그러는데 화가 안나겠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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