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말은 너무 당연하고 허구헌날 위아래로 훑고 컵라면 물 부어달라 렌지 돌려달라 심지어 밖에 테이블에 앉아서 카드 주면서 저거 좀 사오래..ㅋㅋㅋㅋ 방금도 좀 자주 오셔서 얼굴만 좀 낯익은 할아버지손님이 오천원 내밀면서 가만히 있길래 뭐지 했는데 담배 왜 안주냐고 아가씨가 기억을 해야지 하면서 화내고 감..ㅎ 아니 제가 그걸 어떻게 다 기억해요..🤦🏻♀️
| 이 글은 7년 전 (2018/8/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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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말은 너무 당연하고 허구헌날 위아래로 훑고 컵라면 물 부어달라 렌지 돌려달라 심지어 밖에 테이블에 앉아서 카드 주면서 저거 좀 사오래..ㅋㅋㅋㅋ 방금도 좀 자주 오셔서 얼굴만 좀 낯익은 할아버지손님이 오천원 내밀면서 가만히 있길래 뭐지 했는데 담배 왜 안주냐고 아가씨가 기억을 해야지 하면서 화내고 감..ㅎ 아니 제가 그걸 어떻게 다 기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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