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든 아빠든 가서 난 엄마 (아빠)가 참 좋아 라고 말하자! 나 한번도 사랑해라는 말 낯간지러워서 못하고 살았는데 성인되고 자취하면서 애정이 그리운건지 자꾸 엄마아빠가 보고싶더라고 그래서 아빠한테도 엄마한테도 요즘 계속 좋아한다고 표현하고있어! 사진도 많이 찍으려고 그러니까 지금 당장 가서 말하기😘 부끄러우면 그냥 가서 엄마! 난 엄마가 참 좋아 엄마도 나 좋아? 이렇게 말하자~~~~~
| 이 글은 7년 전 (2018/8/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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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든 아빠든 가서 난 엄마 (아빠)가 참 좋아 라고 말하자! 나 한번도 사랑해라는 말 낯간지러워서 못하고 살았는데 성인되고 자취하면서 애정이 그리운건지 자꾸 엄마아빠가 보고싶더라고 그래서 아빠한테도 엄마한테도 요즘 계속 좋아한다고 표현하고있어! 사진도 많이 찍으려고 그러니까 지금 당장 가서 말하기😘 부끄러우면 그냥 가서 엄마! 난 엄마가 참 좋아 엄마도 나 좋아? 이렇게 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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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익들아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