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욕을 다 함 그냥 자기 전까지 함 듣고 있으면 내 속에서 화가 끓어... 가끔 물건 화풀이로 던질 때 있고. 자주 아빠 찔러 죽이는 상상도 하는데 얄팍한 죄책감에 살기 싫다 아니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대들고 때리고 싸우다 아빠한테 칼에 찔리거나 맞아 죽는 게 좋겠다 싶을 정도 옛날에는 해도 조절이 되는 상태였는데 이젠 알콜치매에 알콜중독이라 답 없어 얘기해도 또 1분만에 또 까먹고 욕하고 요즘은 나한테도 대놓고 욕함 내가 죽고 싶다고 하지 말라는데 선풍기 던져 부수고 ㅋㅋ 진짜 이럴 때면 아빠 술에 깨고 정상적인 모습일 때 생각 하나도 안 나 그냥 정신병원에 쳐 넣거나 죽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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