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이에 아직 대학 다니고 전공선택 후회되고
친구도 별로 없고 외모도 평범하고 잘하는거도 없고 친구들은 다 직장 다니고 자리잡고 잘생긴 남친사귀고 그러는데.난 아무것도 없어
당장 방학인데도 알바도 안 하고 있고...내 자신이 너무 한심해
| 이 글은 7년 전 (2018/8/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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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이에 아직 대학 다니고 전공선택 후회되고 친구도 별로 없고 외모도 평범하고 잘하는거도 없고 친구들은 다 직장 다니고 자리잡고 잘생긴 남친사귀고 그러는데.난 아무것도 없어 당장 방학인데도 알바도 안 하고 있고...내 자신이 너무 한심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