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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알았는데 아빠가 매년 친할머니한테 천만원씩보내드림..
187
7년 전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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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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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7년 전 (2018/8/14) 게시물이에요
아빠가 외동도아니고 동생이 넷이나있는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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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미인 드라마 보는데(ㅅㅍㅈㅇ)
1
익인1
우와 멋있으시다
7년 전
글쓴이
대단한거야?대출받으시는건데... 그거땜에 우리삼남매는 과외는커녕 동네학원도 눈치보며다님..
7년 전
익인51
글쓴아 진심으로 엄마한테 말씀드려 진짜 한번 뒤집어엎어야 할 문제야
칭찬받을 일한 거 절대 아니야 자기가 지켜야 할 가정은 뒤로하면서 효도하는 건 정말 아니라고 봐
어머니 입장에서 봤을 때 말은 친척이지 거의 남인 존재 아니야?
7년 전
익인2
와 굿잡
7년 전
익인3
엄마도 아셔??
7년 전
글쓴이
대충아시는데 천만원까진모를듯...
7년 전
익인8
대출까지 받으면 좀....어머니 금액 제대로 모르시면..아마...이혼사유일정도로 심각한 문제인데....
7년 전
글쓴이
마져.. 삼천대출받은거 나만알아..
7년 전
익인11
대출금은 어케 갚아...금액 더 커지게 전에 어머니께 말하는게 좋을듯....
7년 전
글쓴이
11에게
근데 이미 마통도 많고 엄마도 어림짐작으로 아시고 아빠도 좀 버신다고 아는데...유흥비로 다 나가는듯...하..
7년 전
익인4
아 나라면 싫어...
7년 전
글쓴이
나도...진짜시룸... 대딩인 나는 용돈 20도 눈치보인다..방학이라 용돈안주심췟
7년 전
익인5
몰래..? 장남이라그라신가 ...근데천만원은좀 크다
7년 전
글쓴이
효자셔.. 참..아빠도 환갑이넘었는데.. 정신차리셨으면좋겠다.
7년 전
익인10
아이고..윗댓보고 식겁했다 대출까지....그건너무과하신듯 ㅜㅜㅜㅜ
7년 전
글쓴이
마져...부모님이 각자 돈관리하셔서 서로 어림짐작하고....내가왜 아빠핸드폰을는지..하..
7년 전
익인6
무ㅜ야... 완전 싫어...
7년 전
익인7
엥 음..ㅎ
7년 전
익인9
아 우리집도 그랬었늠 7남매에 아빠가 넷짼가 그랬는데 다른집보다 돈 좀더 잘번단 이유로 할머니 아프실때 병원비 한달에 300중에 200냈었음 그것도 5년을 근데 우리아빠 좀 사정안좋아지니까 나몰라라ㅎ
7년 전
익인13
그래놓고 할머니 돌아가시니까 장례식장에서 울고 그러는데 진짜 가증스럽더라ㅋ
7년 전
글쓴이
마져..원래는 작은아빠가 잘살았었는데 그때 우리집 못살았거든 그때는 우리엄마 무안주고 시집살이쩔고 아빠도 별로그래하더니 작은아빠망하고 아빠가 작은아빠한테 몇천빌려주고 할머니 한테 돈보내드림.. 다 짜증나
7년 전
익인14
와 우리엄마도 시집살이 에바였었음 솔직히 할머니가 나한텐 잘해주시고 그래서 몰랐는데 엄마가 그렇게 할머니한테 돈드리고 그런거 싫어한 이유 나중에 알았다...ㅠ
7년 전
글쓴이
난 할머니가 잘해주신 기억도 없어서 시룸...오히려 큰할머니가 더좋은데 큰할머니 아들이없어서 아빠완젼 아들처럼키웠다는데..큰할머니는 싫은소리 못하시고 그러니까..나몰라라하고 큰할머니 집어려워진것도 아빠때문이었는데... 우리아빠지만 솔직히 짜증나. 부모자식관계에도 기브앤테이크인데...
7년 전
익인12
와우 나라면 싫다
7년 전
익인15
그거 이혼사유임 ㅜㅜ 진짜 싫다
7년 전
글쓴이
나도 정말싫다... 이걸 엄마가 알게되는거는 내가알려줄수밖에없는데... 나는조용히살고싶고 지금도 싸우는데 아빠가갚으시즌거라 아무말없이사는중
7년 전
익인16
와 우리 아빠 같은 분이 또 계시네... 우리 아빤 막낸데...
7년 전
글쓴이
반갑다 동지야.
7년 전
익인18
진짜 매일 한숨나와ㅋㅋㅋㅋ 효도도 상황에 맞게 해야지 진짜.. 고모랑 큰아빠 다 암것도 안하는데 혼자 뭐하냐고 진짜ㅋㅋ..
7년 전
글쓴이
마잨ㅋㅋㅋ그래서 진짜 아빠한테는 최소한의 지원만받는중... 휴학도 못하게하시더라..
7년 전
익인22
헐 진짜 쓰니 나야??ㅋㅋㅋㅋㅋ 나도 이번에 휴학할랬는데 끝끝내 반대해서 못했엌ㅋㅋㅋㅋ 재수도 안시켜줌
7년 전
글쓴이
22에게
난재수했는데 책살때도 뭐이렇게많이사냐고 인강패스도 하나밖에못끊음..
7년 전
익인17
헉 나두 우리아빤 셋짼데 나머지 형제들이 할머니 잘 안돌봐서 아빠가 다 해드린다 심지어 큰아빤 할머니랑 사시는데 암것도 안해줌ㅋㅋㅋ우리보다 돈 잘버면서...짜증나
7년 전
글쓴이
헐 같이사시는데???우린 언니 곧 결혼하는데 할머니들어올까바 엄마가 되게싫어함
7년 전
익인19
진짜 너무 싫다... 우리 할머니는 돈드리면 무당한테 다 갖다받쳐서 이젠 절대 안 보내드림
7년 전
익인20
어우 나는 싫어 아빠가 장남이라고 삼촌보다 할머니한테 생활비 더 드리는 것도 좀 그럼
7년 전
익인24
우린 애 둘인데 거긴 애 하나 키우면서 돈도 안 드는데 우리가 항상 더 많이 냄
7년 전
익인21
나라면 그냥 엄마한테 다 말할것 같아.. 여태 억울하고 또 어머니는 그거 아시고서 사시는건지.. 가족 기만이야
7년 전
글쓴이
우리아빠는 되려 당당하신분이라..엄마도 식당하시고 힘드시니까..더말못하겠어 어차피 이혼안하고 살거알고 아빠가 갚는거니까..
7년 전
익인29
아빠가 갚은게 아니라 어머니가 일하신 돈이 생활비로 쓰이면 그게 어머니도 같이 갚는거가 되는거징ㅇㅇ 당당하면 어머니한테 진작에 말하셨어야되는거 아닌가?
7년 전
글쓴이
두분다 따로 관리하시고 약간정해져있어. 공과금 이런거는 다 아빠가 부담하고 식비는 엄마가 이런식이라...몇년전에 대출받은걸로 아직도싸우셔서... 그냥 말안하고있어..
7년 전
익인23
엥 대출받는 입장에 1000만원이나 보낸다고....?
내가 딸이였으면 진짜 싫었을것같다
7년 전
글쓴이
매년 대출받아서 할머니천 이런식으로 꼭하시는듯..
7년 전
익인25
아니.. 대학생이 용돈 20... 대출... 그러면서 1년에 천이라니 ㅜㅜ
7년 전
익인26
자식들은 학원도 힘들게다니는데.... 너무하시네
부모한테 잘하는거 중요하지... 근데 나머지 가족들은? 그럴거면 자식은 왜 3명이나 낳으셨지...
효도는 자기상황에 맞게 해야 멋진거지..
7년 전
익인27
형제들 아무도 안도와준다고? 와 형제들 진짜 너무했다 아버지도 힘드신거아냐? 대출까지받아서 보내주신거아냐?
7년 전
글쓴이
맞아...
7년 전
익인47
아버지 중간에껴서 되게 힘드실듯.. 가족간에 돈관계 얽혀있으면 그거 스트레스 장난아닐텐데.. 나도 나중에 부모님 노후 많이 걱정되네
7년 전
익인28
할머니께서도 대출받아서 드리고있는거 아셔?
7년 전
글쓴이
모르실걸 아셔도 그냥 받으실분임..작은아빠 돈잘번다고 우리아빠는별신경도안씀
7년 전
익인30
대출 담보는? 집담보로 받은거아니야?
7년 전
글쓴이
모르겠어..집두채인데 아빠집으로 받았을듯..
7년 전
익인32
그거 확실하게 해야됨 잘못하다가 집전부 담보잡으실수도 한채라도 확실히 지켜
7년 전
글쓴이
한채는 엄마명의인데... 이미 포기했어...
7년 전
익인31
우리집도 그런 거 때문에 자주 싸우는데 진짜 빡침 자기만 엄마 있고 가족 있냐고 ㅋㅋ 사정에 맞춰서 형제들 다 같이 해야지 아오
7년 전
글쓴이
마졐ㅋㅋ우리엄마는 진짜 외할아버지 두세달인가 한두달 요양원그런곳있었는데 십만원인지 이십만원인지 상의도안하고 보낸거야 남동생이 그거때문에 진짜 한동안 엄청 힘들어하셨거든...8남매인데 다들못사는건아니니까..
7년 전
익인41
나도 그래서 이제 가족의 정의는 사촌 할머니 할아버지 없고 그냥 엄마 아빠 형제 이렇게만이다 진짜 가족인지 돈으로 엮인 지인인지 모르겠음 ㅋㅋ 우리집을 보면서 비혼 다짐! ㅎㅎ
7년 전
익인33
엄마께 말씀 드려야 하는 부분인데? 가족이 왜 가족이겠어 대출까지 받아서 천만원이라니.. 한번 뒤집어야해 안그러면 진짜 끝없어ㅜ
7년 전
글쓴이
언니한테 말했었는데...언니가 그냥넘어가자고 아빠가갚을돈이라고 나만 아빠한테 돈타쓰는 상황이거든..용돈이랑 등록금..근데 도저히 입이안떨어지더라..
7년 전
익인50
아무리 그래도 그건 아니라고 난 생각해 누가 대출을 가족 상의도 없이 받아 언니는 엄마가 아니잖아 어머니가 분명 아셔야해 이거 진짜 계속 숨기다가 나중에 알게되면 숨긴 자식들에게도 서운할 수 있는 문제잖아ㅠㅠ 언니 동생 다 아는데 혼자 모른다?ㅠㅠ 이 대출이 진짜 마지막이면 몰라도 또 그럴 가늘성이 있다면 무조건 알리는게 좋을거같아
7년 전
익인34
아... 댓글 봤는데 .. 난 이미 다 컸지만 우리집도 삼촌들땜에 몇십억은 깨졌어... 그 덕분에 너무 가고싶었던 유학도 못 갔고 ㅎㅎ 그래서 난 지금도 삼춘들니 너무 싫어..0
7년 전
익인35
헐.... 금전적으로 여유가 있어서 그러신거면 대단하신거지만 대출까지받아서...ㅎ.......
7년 전
익인36
일년에 천만원이 큰 건 아닌데...대출은 좀ㅋㅋ...효도를 왜 자기 가족들 갈아서 하려고 해ㅋㅋ...
7년 전
익인37
어휴 우리도 울집이랑 작은아빠집 이렇게만 매번 병원비에 온갖 가구랑 집이랑 다해주고있다.. 딸내미들은 1도 안도와주고 오히려 우리한테 더 뭔갈원해해서 싸울뻔한적도잇음. 진짜 너무싫어. 지들 부모님이면서 어떻게 아무것도 안할수가있는지 ㅎ 우리는 뭐 부자냐구
7년 전
익인38
엥?..? 굿잡할일이야?
부부싸움각일문제인데?
동생넷이나 있는데 왜 아빠가 천만원이나 줘?
너무한거아니야
천만원이면 가족들 식비문화비 걱정없이 쓸수있는돈이야
7년 전
익인39
나라도 그정도 보내면 좀 그럴듯... 심지어 친구네는 친가쪽이 남아선호사상 있어서 친구네 다 여자라고 안 좋아하는데 친구네 아버지가 그러셔서 친구가 진짜 싫어했음...
7년 전
익인43
진심 윗댓보고 경악을금치 못했다
7년 전
익인44
꼭 돈 보내주는 게 효도가 아닐 텐데 다른 곳에서 찾아보면 좋았을 텐데 ㅠㅠ
7년 전
익인45
맞아 우리아빠도 저래ㅋㅋㅋㅋㅋㅋ 답없음. 6남매에 5째인데 맏아들이란말야.. 그래서 할머니도 우리집에서 모시고사는데 엄마몰래 할머니 카드 만들어드림ㅋㅋㅋㅋㅋ 매달 40~50은 쓰시고 거기에 병원비 별도로 또쓰셔... 문제는 아빠 돈 안버시고 엄마 혼자 돈벌때 이랬음. 엄마 혼자 5명 먹여살리느라 힘들어하는데.. 언니랑 나는 4년째 용돈 20만원으로 살고ㅋㅋㅋㅋㅋ
7년 전
익인52
이래서 하늘이 내린 효자, 개천에서 난 용이랑은 결혼하지 말라고 하잖아.. 난 우리집에서 뼈저리게 느껴ㅋㅋㅋㅋ진짜 다른 가족 등골빼먹음
7년 전
글쓴이
마자...아닠ㅋㅋㅋ진짜 효자맞음 매년 명절때마다 할머니집가고 엄마는 그냥장사하고...외가는 옆동네인데 챙기지도않고...아빠가 용돈드리는모습도 못봄
7년 전
익인46
우리 아빠는 몇 년 전까지 아빠랑 엄마랑 같이 번 돈 삼촌한테 절반이나 줌... 그 오지랖으로 결국 우리 집 지금 돈도 없고 대출은 계속 받고...
7년 전
익인48
쓰니만큼은 아니지만 너무 공감된다..ㅠㅠ 아빠가 부모님 챙긴다고 정작 엄마랑 우리가 죽어나가는 건 절대 모르더라.. 효도는 제발 혼자서 하고 우리로 대리효도하는 거 그만했으면.. 아빠한테 가족이 도대체 누구인지 모르겠어 이런 나도 힘든데 쓰니는 대출까지 껴있는 거라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겠다..ㅌㄷㅌㄷ 근데 진짜로 일 더 커지기전에 대화를 하든 뭔 수를 내야할 것 같은데..
7년 전
글쓴이
마자..하고싶은거 생겼는데 말은못하겠고 휴학해서 알바할려고했는데 휴학도 막으심 등록금오르기전에 빨리졸업하라고... 120밖에안하는데... 그게 작은돈은 아니지만...
7년 전
익인57
아 어떡해ㅠㅠ 진짜 너무 공감가.. 나도 아빠가 졸업 유예 이런 거 기대하지도 말고 바로 취업하라고 그러시거든...그래도 늦지 않았으니까 우선은 어머니랑 꼭 대화해봐ㅠㅠ
7년 전
글쓴이
근데 엄마도 늦은나이에 다시 1학년하는거 안좋아하셔서 말도못하겠고 요즘 몸도안좋아지셔서 돈얘기는 더못하겠더라
7년 전
익인49
대출받아서까지 내는거면 굳이 왜..?싶을거같다 가족들 생각도 해야지
7년 전
글쓴이
이미 나빼고 다커서 다들 감흥이없음..아빠가 다 감당하겠지라는..
7년 전
익인53
천만원씩 보내드리는 이유가 있으셔..? 뭐 할머니께서 어디 아프시거나...
7년 전
글쓴이
아니..오히려 멀쩡하셔..무릎수술도하면안되는데 고집부려서 하시고 한달에 한번씩 병원가시고 아프다고 고딩때 우리집에 한달 계셨어.. 병원에선이상없는데... 근데다들바쁘니까 챙기지도못하고 어색해서 작은고모가 모시고 감..
7년 전
익인54
근데 천만원이래봣자 한달에 86만원정돈데 대출을 받아서 드리는건 무슨경우야??
7년 전
글쓴이
아빠씀씀이가 크신데..가족한테는 진짜 인색하거든..근데 놀거다노시고 할머니그렇게 드리고 마이너스통장도많고... 그거땜에 죽겠음..
7년 전
익인56
초반댓보고 경악했다 이건 진심 이혼사유야
엄마가 아시면 모를까 몰래 천만원씩이라니 집안 사정이 넉넉한 것도 아닌데...
7년 전
글쓴이
근데 이혼안하실거알고 ...몸도안좋으신데 어차피 달라질거없으니까..말도못하겠어..
7년 전
익인58
이혼사유다... 우리집도 이혼사유 타당한테 엄마가 참고 사시는 중... 울아빠는 장남이라 더 심해 친가랑 외가 대하는 태도부터 진짜 화남... 엄마 진짜 서러울거같은데ㅠㅠㅠㅠ
7년 전
글쓴이
마자...우리아빠는 이혼하면 칼들고 쫒아와서 엄마 죽인다고그럼ㅋㅋ답없...진짜..이런분이 내아빠라니..
7년 전
익인66
미안한데 무서우셔.. 저런말을 하셔??ㅠㅠ
7년 전
글쓴이
ㅇㅇㅇ 욱하시고 술마시면 욕다나옴.. 그냥 남에겐 한없이 친절하고 남들한테 쌓인걸 가족한테표출함.... 그래서 나도 아직아빠가무서워 내가 늦둥이고 맞벌이셔서 아빠가 거의나를 키운거라 어렸을때부터 내가 감정쓰레기통이었음.
7년 전
익인83
아 헐ㅠㅠㅠㅠ 힘들겠다 진짜 답이 없으신데ㅠㅠㅠㅠ 뭐니뭐니해도 가족이 제일 소중한데 아빠가 너무 모르시는거같네...
7년 전
익인59
우리 집은 오히려 할머니 할아버지가 용돈 주시는데 ㅠㅠ우리 아빠가 용돈 드린다 해도 벌어놓은 돈 있다고 안 받으시고..
7년 전
익인60
어머니가 아시는거야? 이건 아닌듯 진짜
7년 전
익인61
진짜 답없다... 뭔 느낌인지 알ㅇㅏㅠㅠ 쓴이도 맘 고생 심하겠네 어머니한테 꼭 말씀 드려!!!
7년 전
익인62
할머니 생계비가 없으신가... 1000만원으로 1년 사셔야해서?
7년 전
글쓴이
모르겠어..근데 자식이 다섯이나있는데 나라에서 줄까싶기도하고... 이미 5년이상은 이렇게 보내신것같은데...
7년 전
익인71
음 다섯분이서 조금씩 나눠서 보내드리는것도 좋을거같은데... 일단 엄마한테 말해봐! 엄마가 아빠랑 얘기나눠보면.. 어른들이 알아서 하시겠지
7년 전
익인63
엥 살림이 엄청 넉넉해서 보내드리는거면 몰라도 무리해서 보내드리는거면 진짜 아닌데,,,
7년 전
익인64
애가 3인데 그걸 매년 받는 할머니도 대단하시네 ㅋㅋㅋ
7년 전
글쓴이
그러게 언니 대학휴학하고 공무원준비 1년 도안됐을때 언니한테 아빠 고생시키지말고 너라도 도와드리라고 그래서 바로접고 취업해서 돈벌고 자기돈으로 지금공시하는데...안타깝
7년 전
익인70
본인자식 손주손녀 생각하고 사랑하는 보통의 할머니같으면 그거 아껴서 모아놨다가 애들크면 등록비라도 보태라고 주실텐데 ㅋㅋ
7년 전
익인65
?????미안한데 천만원을 보낸다고??? 보통 할아버지할머니 용돈으론 너무 큰 금액아니야?
7년 전
익인67
절대굿잡ㄴㄴ
스스로 충분하다못해 여유가 흘러넘칠정도면 ㄱㅊ인데 대출에다가 그것도 천이라니
?잠만 댓봤는데 당장 직계가족 배우자 자식들부터챙겨야지 이혼도싫어 가족챙기는것도싫어 그런데 협박까지? 진짜 답없는데?
쓰니부터 탈출하는거추천.
빚생기고 늘어나면 불똥이 쓰니한테튈수도있어
7년 전
글쓴이
하고싶은게 생겼는데 그것만되면 기숙사 들어갈려고 엄마가 걸리긴하지만... 내가잘되야 엄마를챙기니까
7년 전
익인68
헐... 난 또 쓰니네 집이 여유로워서 그렇게 보낸다는줄.. 집에 빚있고 애가 셋인데 왜 천만원씩 보내셔?? 되게 큰돈인데 무슨 이유로?
7년 전
글쓴이
애셋인데 다커서 나만막내거든??근데 나도 20받는것도 눈치보여..모자라면 더준다는데 일주일에 5만원씩받는거라.. 그것도 내가 문자드려야 주는거야.. 두세번.. 걍내돈쓰는데... 지금 알바도안구해져서...... 언니한테 차비도 꿔야될판...아빠한테 돈달라하기 구질구질하더라..
7년 전
익인73
어머니한테 진지하게 말해봐야될 것 같은데... 년 천만원이면 당장 3명이 한달에 10만원씩 더 받아도 남는 돈이고 그 돈이면 조금이라도 숨통이 트이는데... 그리고 할머니가 왜 돈이 필요하신거야? 할머니가 한달 생활하시기엔 너무 큰 돈인데
7년 전
글쓴이
모르겠어... 하...아빠는 안달라질게 뻔하니까..버릇없어도 그냥 할머니한테 직접 물어보고싶다..
7년 전
익인69
달 86만원이나 필요하실까.. 아버지 환갑이시면 할머니 적어도 80대이실텐데..할머니가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면 모를까.. 돈 많이 필요하시대?
7년 전
글쓴이
작은아빠가 할머니집에 밤에 가셨다는 얘기들었는데 그거듣고나니까..작은아빠한테 돈줬나?라는생각들더라.나도그게궁금해...혼자사시는데...
7년 전
익인75
아 헐.. 그럴 수도 있겠네...
차라리 할머니가 그 돈 모아두셨으면 좋겠는데..
혼자 사시면 진짜 그 큰 돈이 큰 돈일텐데... 쓰니도 맘고생 심하겠다ㅠㅠ
지금 대출받으면서 드린 용돈이 어디에 쓰이는지 모르는 거잖아ㅠㅠ 통화 한번으로 알게 될 수 있는 게 아닐까..? 만나뵙는 것도 좋겠지만,, 혼자 속앓이 하고 있겠다ㅠㅠ
7년 전
글쓴이
통화하면 아빠가 바로알게되는거고 사실 어림짐작했을때 내가 엄마한테 할머니한테 전화해서 물어볼까했는데 엄마가 하지말래...하ㅡ.그냥 후폭풍이 싫어서 가만히있는거뿐인데... 증거가없음..이번에 천만원보낸증거밖에없어...하..
7년 전
익인92
그렇게 생활하기 넉넉하지 않는데 드리고 있는 거니까..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말씀해주시거나 앞으로 좀 적게 받으시지 않을까..
7년 전
익인72
초반 댓들은 그냥 여유가 있으니 보내드린 줄 알았겠지...쓰니 댓 못봤으면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겠다 싶은데
7년 전
익인74
엥 용돈 드리는건 좋지만 집안사정을 봐가면서 드려야지 어머니가 중요한존재이긴 하겠지만 우선은 자기자식이 먼저아니야 ? ㅠㅠ 삼남매가 눈치보면서 학원다닌다는게 안쓰럽다 진짜
7년 전
글쓴이
다커서 우린 아무렇지도않은데 아빠가 돈보낸 증거가 이번에 천만원밖에없어서 잡아떼면 천만원만 보낸게 되는거야.근데 증거를 안남기심... 내가 폰뒤지다 우연히 본건데... 진짜 노는것도 용의주도 하게 노시더라고..
7년 전
익인82
그거 천만원이라도 보낸거 날잡고 가족들한테 말해야될거같은데 ? 대출을 삼천이나 받으셨다며 쓰니아버지 나이도 있으신데 그거 갚을돈이 어디있을까? 내가 보기엔 나중되서 삼남매가 떠맡을거같아 갚을돈이 삼천만있음 다행이게 ? 이자도 훅훅 늘어날거라구... 다른 가족들한테도 말하는거 추천할게 진짜로...
7년 전
글쓴이
하... 아버지 돈을 빌리셨어요..하..엄마아들이랑은 연락도안하는데...
7년 전
익인77
큰일낫네...
7년 전
익인78
어우 난 집 여유 있어도 해마다 천씩 보낸다하면 놀랄 것 같은데 그것도 아니고 대출받아서 그러는 거면 진짜.... 당장 같이 사는 가족들이 힘들어하는데....
7년 전
익인79
와우.....나만 넘 별로인가... 너무 큰 돈을 가족이랑 상의 없이 드리는건 좀 그런것 같아... 심지어 댓 봤는데 대출해서 드리는건 더더욱 이해 안된다...우리 아빠도 친할머니께 매달 십만원씩 드리는것도 이해 안되는데 천만원이나...어머니께 말씀드려야 할것 같아 이건 작은 문제가 아닌것 같아...ㅠㅠ
7년 전
익인80
와우 아빠도 할머니 두분 다 난 이해가 안된다
7년 전
익인81
난 뒷상황이 수습안된다해도 괘씸해서라도 엄마한테 말씀드릴거같아
아무리 두분 다 돈을 따로 관리하신다해도
유흥비도 따로 쓰신다며 ??진짜 대출갚기 막막하면 엄마한테도 도와달라고할게 뻔한데
7년 전
글쓴이
그건아니야.... 마통을 하나 더 만드시더라도 절대그건아님..아빠성격이 무조건 멋에살고 멋에죽는거라...그때는걍이혼하는거지
7년 전
익인84
그거 꼭 말해 집안은 좀 시끄럽겠지만 오래 쌓이면 더 문제임 우리집도 아빠가 맨날 할머니할아버지 병원미 대고 병원 모시고다니고 긴호하고 다 하고 다른 친척들은 한달에 한두번 내려왔는데 우리집보다 잘 살았음 근데 그나마 있던 돈 무너져서 차입딱지도 붙는데 아무도 인도와줬었어ㅎㅎ 지금은 잘 해결되긴했는데 친척들 보면 기분 안좋음 근데 또 병원엔 우리 부모님이 모시고다니고 간호하지
7년 전
글쓴이
헐....근데 어차피 들킬거 같긴한데.. 말하긴 할건데... 어떻게 꺼내야될지도 모르겠고... 인정안하실게 뻔한데.... 서류같은거를 제발흘리셨으면.... 아빠가 들키는게 더 나으니까..내가폰뒤진것보다느..
7년 전
익인86
그걸 기다리기에는 액수가 좀 큰데 어머니께 슬쩍 흘리는건 안되려나ㅠ
7년 전
익인85
진짜 효도도...너무 과하면... 우리 가족은 형제들끼리 회비 모아서 그걸로 놀러가고 밥 먹고 할머니 할아버지 용돈 드리고 그러는데 차라리 그러면 좀 나을텐데...혼자 부담하는게 아니니까
7년 전
익인87
효도하는 거 좋은데 형편에 맞게 해야지... 대출 받아서 어머니 용돈을 드리는게 말이 되나 결과적으로 보면 돈을 더 쓰게 되는건데ㅠㅠㅠㅠㅠ쓰니 넘 답답하겠다... 근데 쓰니 어머님이 빨리 아셔야할 거 같아ㅠ
7년 전
글쓴이
그치..근데 엄마랑나는 천만원만예상한거라 그문자보고나러 공을 몇개나 세어본건지 삼백인데 삼천이라고 잘못읽었을까봐... 하..삼천이면 진짜.....말도 안나오더라..
7년 전
익인88
헐 그래야 될 이유가 있나...? 대출까지 받으면서... 속상하다
7년 전
익인89
우리집도그랬는데 아빠가 17년전에 우리 집안에선 돈 젤잘벌었는데 할머니한테 한달에 백만원씩드렸거든 경로당가서 노시라고 그당시 백만원이면 엄청많이준거지 ... 근데그거 큰아버지한테 다갔다줘가지고 아빠가 화나서 할머니 큰아버지네보냄 ... 근데 지금 우리집보다 큰아버지가 부동산대박 터져서 엄청 더 잘살거든 우리는 지네어러울때 엄청도와줬는데 우리는 지금 상황이안좋아서 각자 혼자먹고살정도로만 사는데 생각할수록 화나네 나중엔 진짜 아빠가밉다니까
주변 친척들 친구들한테나잘하지말고 가족이나 중요하게생각했으면 했지
7년 전
글쓴이
마져... 근데 이미 작은아빠한테 몇천 준걸로 봐선 아빠도 인정은안하겠지만 알고계실걸....
7년 전
익인96
그래서 항상 술마실때마다 물어봐 아빠가 가족들한테 돈만안줬어도 우리는 지금이렇게 안산다고 근데 아빠말은이거야 너도 나중에 가족이생겨보래 남동생 여동생이 돈에허덕이면 돈안줄거냐고하는데 지금시대엔 형제사이에돈꾸몬 칼같이갚겠지 우리 아빠한테 돈꿔간것들 돈하나도 안갚았어 1억정도도된다는데 에효 .... 우리는 고모가 돈안갚아서 아파트도날림 그아파트 우리가샀을때보다 지금 엄청 올랐는데 이미 다엎질러진물이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젠 가족이고뭐고없음 넉넉하게 사는집아니면 먹고살기힘들어
7년 전
글쓴이
아빠는 대출을 안받거 아껴서 갚아갈생각을하는타입이아니라 진짜걱정임....할머니 돌아가시게되면 금액은주는데 대출을 받을것같아서...엄마한테 말을하긴해야되는데...이왕이렇게된거...솔직하게 아빠 대출내역이 정말궁금함..
7년 전
익인102
그거 엄마랑 꼭 얘기해 부모님한테 빚생기게되면 최악이면 자식들이 갚아야할 상황도올수도있음 더이상 대출못받으시게 해야할듯 ㅠㅠ
7년 전
글쓴이
102에게
하..그래야지...
7년 전
익인90
헐 풍족한것도 아니고 자식들은 하고싶은것ㄷㅎ 못하는데 노이해
7년 전
익인91
우리집도그래..ㅠㅠ 아빠 형제 5명에 우리집 삼남매... 우리 집은 상태 안좋아서 파산신청했는데도 그래
7년 전
익인93
이 글의 포인트는 천만원이 아니라 대출이 아닐까... 몇몇 천만원을 왜 드리냐는 반응이 있는데 따지면 한달 80정도인 거고 그게 생계비로 쓰인다는 전제하면 자식으로서 충분히 드릴 수 있는 금액이라고 봐, 문제는 대출이지 금액이 중요한 게 아닌 것 같아...
7년 전
글쓴이
엄마 몰래 대출한것도 문제인데... 금액도 문제야ㅠㅠ아닠ㅋㅋ돈도없는데 한달에 50도아니고...... 1년생활비를 한꺼번에 보냈다는것도 이해가안가더라..아빠도 자영업이라 얼마 버시는지몰라서..
7년 전
익인94
우리집은 완전 반대다...할머니께서 매달 180씩 주심..
7년 전
글쓴이
부럽다..안주셔도 되니까... 더이상은 못드리겠다...
7년 전
익인95
우리는 외할아버지가 그러셨다더라... 그리고 외할아버지 돌아가시자마자 외할아버지네 입 싹 닫고 인연 끊었대..
우리 외할머니 딸만 넷 낳으셔서 안그래도 탐탁치 않아했는데 외할아버지가 큰집에 뭔 일만 생기면 돈 다 거기다 바쳐서 필요할 때만 연락하고...
우리 엄마 대학 진학하려고 모은 돈도 다 거기다 바치고... 쓰니네 아버지처럼 대출도 받으시고.......
대출 받은 것은 외할아버지 돌아가시고 알았음... 그래서 우리 외갓집은 외할아버지가 금지어 수준임.......
7년 전
익인98
우리엄마도임.. 사촌오빠 불쌍하다고 매달 10만원씩 보내주는데 솔직히 일년이면 120에 그걸 몇년씩 하고있으면 돈이.. 우리집 부자도 아니고 나 유학비도 부족할텐데 그러는건 아닌거같음 ㅠㅠㅠ
7년 전
글쓴이
와우...그걸 받으셔??알바시작하고나선 이모가 명절날 용돈줘도 고맙긴한데 좀그렇더라.....
7년 전
익인99
우선순위가 뭔지 잘 생각해보셨으면한다.. ㅠㅠ
7년 전
익인100
?효도는 본인현재상황에 맞게해야지
7년 전
익인101
와... 다른 형제들은 뭐 한데...? 대출까지 받아서 그렇게까지 해야 하나... 우리 집은 아빠가 막낸데 대출까진 아니지만 병원비 입원비 같은 돈 들어가는 거 대부분 부담하고 있어서 진짜 열불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아버지 돌아가시기 전에 병원에 입원해 있었는데 그 병원비 우리 쪽에서 다 댔는데 간병비는 어쩌냐고 큰아빠 쪽에서 우리한테 또 연락 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거 정도는 좀 알아서 낼 수 있는 거 아냐 진짜 어이가 없어서... 저렇게 돈 나가는 거 때문에 부모님 싸우는 거 볼 때마다 진짜... ㅠ
7년 전
글쓴이
나도 그게궁금해.. 다른고모는 좀 사는걸로알고있는데 아빠가 출가외인이라 할머니도와드리는거 힘들다고..그러면 우린딸이 둘인데 시집가면연락끊냐고 엄마는엄만데..근데 그고모진짜착하신데..할머니가 문제이신것같음..
7년 전
익인103
잘사는거 아니면 같이 사는 가족들은 생각 안하는거긴 하지... 못할 짓은 아닌데 그래도 식구들 배려해주셔야...ㅠㅠ
7년 전
익인104
Aㅏ.......대출까지는.........다메요 아버님.....
7년 전
익인105
아 나는 아버지가 여유가 되는 선에서 드리는건줄 알았는데 대출이라뇨...ㅠㅠㅠㅠ 아버지....그건 아니예요
7년 전
익인106
액수도 문제지만 대출이 진짜 문제임 쓰니야 진지하게 어머니랑 얘기해서 아버지랑 얘기해봐ㅠㅠ
7년 전
글쓴이
말하긴해야되는데..우리집은 대화가안돼..아빠가 무조건 윽박지르는타입이라.. 어떻게해야될지도모르겠음
7년 전
익인107
어머니도 아셔야하지않을까....?
7년 전
글쓴이
그치 말을하긴해야되는데 어디서어떻게해야될지도모르겠고..일끝나고 저녁에해야되는지도모르겠음
7년 전
익인108
원래 좀 여유가 있어서 드리는거면 모르겠는데 대출까지 받으시면서.. 이건 좀 아닌 것 같은데
7년 전
익인109
완전 아닌데... 아니 효도는 셀프인데, 그렇게 해서 대출받은 돈 셀프로 가족한테 피해 안 주고 갚으실 거 아니잖아. 당장 쓰니 남매 교육에 필요한 돈도 제대로 못 쓰고 있는 판인데... 부양할 가족이 있는 한 가족을 책임지고 잘 살게 한 후에 뭘 하던가 해야지, 우선순위가 너무 바뀐 거 아닌가.
7년 전
익인110
할머니는 대출까지 받아서 용돈 드리는거 아셔??
7년 전
익인111
우리집도 우리집생활비는안주면서 할머니용돈은다챙겨ㄱ드리구...엄마가맨날답답해함...형제가4인디..ㅠㅠ
7년 전
글쓴이
와우..형제 4이면 고생 많겠다...
7년 전
익인113
아 아빠쪽포함4이란말이였어!!!ㅋㅋㅋㅋ근데 우리집도 3이야..엄마는포기햌다.....생활비능안주면서 할머니용돈은 50만원씩..꼬박꼬박...
7년 전
익인112
헐 ..내가뭐라못할일이지만 쓰니 고생이많네
7년 전
익인114
우리도 매달 생활비 100만원씩 보내드리는데, 항상 생활비 보내드린다음에 우리 생활해서 많이 꽁기함. 고3때 나 학원비 밀려서 학원비 먼저 결제하고 이틀만 늦게 보내드린다고 하니까 무슨 여자애가 학원이냐 쟤가 나보다 오래살텐데 무슨 그런데에 돈 쓰냐 그러라고 결혼시켰는줄 아냐 그러면서 엄마한테 엄청 뭐라고 햐서 엄마 공황장애 오고 난리났었어... 그 돈 친가 입장 잘 생각해보고 말해...
7년 전
익인115
우리집도 외가 빚갚는거 우리가 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가 일억보탤때 다른사람응 오백 이렇게 ㅋ...하
7년 전
익인116
와우 그래서 우리이혼함 없는형편에..그럴거면 결혼하지말고 혼.자. 벌어서 드리세요^^
7년 전
익인117
쓰니야 당장 집 시끄러운거 싫어서 덮고싶어하는 마음은 아는데 이거 숨길일 아니다.. 꼭 엄마한테 말해서 대출담보는 뭐인지 얼마받은건지 꼼꼼히 다 따져야돼 그러다 쓰니랑 쓰니엄마가 갚는다.. 마음 굳게 먹어
7년 전
익인118
우리 할머니랑 비슷하다 그래서 엄마 화남 돈은 드리는 건 아닌데 돈 모아서 엄마한테 말 안 하고 할머니네 집 살림살이 차려줘가지고...ㅋㅋㅋㅋㅋㅋㅋ 나 좀만 크면 연 끊을 거임ㅎ
7년 전
익인119
우리는 다른 얘기일수있는데 우리아빠 작년에 사고나셔서 엄청 크게 다치셔서 아직까지 재활치료 중이신데 병원비 진짜 몇천씩 드는거 엄마 친구분들이 돈모아서 백만원 외할아버지외할머니가 백만원 엄마쪽 형제가 돈 보태서 막 도와주고 아빠 친구분들도 막 오십만원씩 주고 가시고 그랬는데 정작 친가에서는 홍삼딸랑 들고와서 얼굴보고 다시 가시고... 무슨 조상부터 대대로 내려오는 돈이있나 근데 그게 몇천 되는데 우리 엄마가 너무 힘들어서 돈 좀 빌려주실수 있냐 그랬더니 지 막내동생이 죽을고비까지 넘겨가면서 우리엄마 고생하고있는데 그거 돈 남겨두고 쓰지도 않는거 아깝다고 우리엄마한테 큰 소리 치더니 마지못해 우리아빠를 위해 쓰기로했다 이러고 근데 그것마저도 우리엄마 못믿으니까 병원비 나오면 영수증 갖고오라고 그때마다 돈 보내주겠다고 이러고 앉았음 진짜 드럽고 치사해서 그날 이후로 큰아빠한테 오만정 다떨어졌어 큰고모도ㅎ 우리아빠 사고나서 한달음에 달려와서는 아주 쌩 난리 다 치면서 무슨 자기가 다 해결해줄것처럼 그러더니 지금 일년 거의 다 되어가는데 병원와서 얼굴 비친거? 손에 꼽히 그것도 다섯손가락에 꼽힐걸 와서 아빠 돌보는거 도와주지도 못할거면 우리엄마가 고생하면서 자기 막내동생 뒷바라지하고 병원비 책임지고있는데 금전적으로라도 도움을 주던가; 진짜 우리아빠가 막내라는 이유로 우리엄마가 친할머니 치매걸리셨을때 나 임신하고있는데도 할머니 똥칠한거 다 치우시고 같이 데리고 사시고 제사 음식 여태껏 우리엄마가 다 준비했는데 그것도 못해주냐 개ㅐㅐ새끼들아 아주 이번 제사때는 우리 가족없이 잘 해봐라 당신들 돌아가시면 제삿상 우리가 차려주나 봐라 진짜 생각할수록 어지고 그런사람들 가족이라고 그동안 생각해온 내가 너무 짜증나네
7년 전
글쓴이
진짜대박이다..쓰니 어머님 고생많으셨겠다... 우리도 있으나마나한..고모랑 작은아빠하...작은아빠 제발 성공하셔서 빌린돈갚으시길...
7년 전
익인121
ㅜㅜㅜ얼굴도 나이도 아무것도 모르는 쓰니도 우리엄마가 고생한거 알아주는데 정작 자기 부모위해서 자기 동생 위해서 우리엄마 고생했더니 당사자들은 몰라ㅋㅋㅋㅋㅋ 진짜 돈도 많으면 우리엄마가 매달 병원비 내주세요 한것도 아니고 그때 아빠 통장에 돈 다 병원비로 빠져나가고 엄마가 번 돈도 병원비로 다 빠지고 당장 너무 어려우니까 진짜 참고참다가 자존심 다 버려가면서 부탁한건데 참... 자존심 버린것도 서러워 가족인데 자기 막내동생이 죽을둥살둥 침대에 누워있는데 도와달라는걸 자존심 버려가면서까지 얘기해야할일이냐고 아빠 지금 저렇게 좋아진것도 엄마 뒷바라지 없었으면 진짜... 에휴ㅠㅠㅠㅠ
쓰니야 너희 가정도 우리 가정도 꼭 행복하자!
7년 전
익인122
헐 대출 에바쓰... 아빤 8남매 막낸데도 할머니 십년넘게 모시고 요양비까지 내는중 고모들이 다 떠넘겨서 에휴 증말 답답쓰
7년 전
익인123
우리집같다ㅋㅋㅋㅋㅋㅋㅋ우리 목구녕에 풀칠도 못하는데 맨날..
7년 전
익인124
니가 진정으로 엄마를 아끼고 사랑한다면
이혼하게 도와줘
어머니 식당일까지 고되게 하면 돈벌고
너를 비롯한 형제들도 제대로 사교육도 못 받고있다며ㅠㅠ
이런 상황에서 뒤로 시어머니한테 천만원 보내는건 진짜 아니지
이런말 상처될거 같지만 단호하게 말하자면 너네 아버지는 가족버리고 자기 엄마 선택한거야
너네 아버지한테 가족은 시어머니만 있는거야
자기 부인과 자식은 안중에도 없고
이런사람은 아빠 취급할 필요도 없어
쓰니가 성인이라면 엄마랑 형제들이랑 함께 집 나오자
7년 전
익인126
아버지는 너가 돈벌기 시작하는 순간 너가 벌은 돈도 시댁으로 보내라고 할거야
7년 전
익인125
난 가만히 있을래
그 돈 안준다고 가족한테 쓸거같진않음
7년 전
익인127
우리 아빠도 외갓집에 돈 많이 보내면 뭐라하면서 할머니한테는 백씩 아주 자주 잘보냄^^
7년 전
익인128
오 수입이 괜찮으신가보다 했는데 대출까지..?
7년 전
익인129
결혼하실때라던가 큰 도움받아서 그런거 아니신가? 집을 사주셨다던가
7년 전
익인131
내기준에서는 효자가 아니라 철이 없는 것 같은데
7년 전
익인132
자기 부모님이니까 그럴 수 있다고 생각은 하는데 갚을 능력도 안된 상태에서 대출 받아서 드리는 건 아니라고 봐
대출 본인이 못갚으면 쓰니 어머니나 쓰니가 갚아야 될텐데 그거까지 생각을 하시고 받은건가
7년 전
익인133
와 어느정도 용돈이나 생활비 보내주는건 이해하겠는데 너무 많이 주신다...
7년 전
익인134
우리아빠는 막내인데 먼 고향까지 매번 보러가셔 비용도 다 부담하시고 근데 다른 형제들은 나몰라라 ㅋㅋㅋ 할머니 아프신데 병원도 안가고 바쁘다 핑계 아프다 핑계 저러다 나중에 후회안하나 보자
7년 전
익인135
엄마아빠한테 받은만큼 돌려드리는건 당연한일이고 좋은일인데 그러고싶으셨으면 유흥비를 줄이셨다면.. 대출받아서 용돈은 좀 아니다 할머니도 그걸 원치는 않으실듯
7년 전
익인136
부모님 용돈을 대출받아서 드린다니..싫다 자기 돈 모아서 드리는 것도 아니고
7년 전
익인137
울아빤 자기형제들한테..집에돈없다고 이혼하녜마녜하면서..
7년 전
익인138
아버지께서 대출은 다 갚고있으셔? 그거 못갚으면 쓰니한테라도 넘어가는데
7년 전
익인139
자식넷딸린 아들한테 그걸 또 받아먹는 할머니도 참.. 대단하다 우리할머니 보는거 같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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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뽀했는데 특별한일 아니라서 친구한테 말도 안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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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곽 줄이는 호흡법? 그거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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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로 한달에 80버는거 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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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지팔지꼰인건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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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진짜 헌팅 많이 당했다..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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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성형외과에서 일하는데 질문 받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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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에 50인데 마운자로 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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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칭구 많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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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이니까 끄적인다.. (물어봐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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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폰보다가 늦게 자는거 습관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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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지금 안 자는 익들 중에 닉네임 골라줄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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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당은 이제 완전히 옛날의 그 감성을 잃어버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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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8만원에 팔린 치어리더의 실착 유니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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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젊은이들은 술 안마셔요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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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보니 진짜 의미없던 11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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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 방송 MC하는 신정환이 SNS에 올린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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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끊은지 5개월된 사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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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30분 이상 운동과 공부를 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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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왜 자꾸 우리를 보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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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요시 팝콘통 되팔렘들 근황.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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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칼로리가 높아서 다이어트 할 때 먹으면 안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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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끊은지 5개월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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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아이돌한테 제일 중요한거 뭐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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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느끼는게 그룹 유지는 멤들 의지가 다인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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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지금 최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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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해외인기 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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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플보고 오랜만에 리디 들어갔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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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피아노 공중에서 치는 연출이 넘 홀리했어...주어 원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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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본진들 언제 라방 많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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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희 북극성 듣는데 너어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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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남돌 대학축제 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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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아 다들 시험기간 끝났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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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돼지집에서 독탄거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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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품은 혼례식 이렇게 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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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근데 과거 보니까 대비 더 괘씸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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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오늘 촬영본 변우석 혹시 유재석캠프 다녀왔을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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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이안대군한테 이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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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한소희랑 럽라있어? 나혼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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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이번회차 아이유 진짜 졸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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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오늘 비하인드보니깐 뭔가 윤이랑 서사도 많이 잘려나갔나 이런 느낌도 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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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총리선배 흑화하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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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이렇게 웃어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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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와 혼례식 성희주 한복 보정끼 빼고 보니까 너무 이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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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ㄱㅂ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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