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생일이라 나름 알바하고 돈 모은거로 돈 꽃다발 해드렸는데 내꺼만 빼고 언니꺼랑 동생꺼만 찍어서 프사했엉 덤덤해지려해도 안돼 ㅎㅎ 내가 아빠 닮았단 이유로 엄마는 날 싫어했고 아빠가 얼마나 미운 행동을 했는지 나는 알고 5살 때 본 장면도 아직 기억이 나는데 미울만해 나 같아도 내가 미울 것 같아 내세울만한 자식도 아닌 것 같고 엄마 기 세워 주지도 못하구 근데 이번엔 뭔가 정말 난 가족이 아닌 것 같고 남의 집 사람 같아서 우울하네ㅎㅎ 그냥 받아들어야지 내가 뭘 잘못한게 있겠지?? 얼굴 보기 싫어할까봐 일부러 오픈하러가기 전에 몰래 놓고 밤 늦게까지 밖에 있다 왔는데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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